소프랜드 후기 – 에뜨왈르

에뜨왈르 (étoile), 프랑스어로 별이라는 뜻이다. 발레에서 주역으로 활동하는 메인 발레리나를 또 에뜨왈르라고 부른다고 한다. 한마디로 스타라는 얘기다. 이번에 도쿄 출장을 갔다가 들린 요시와라 소프랜드 에뜨왈르가 그랬다. 말 그대로 소프랜드계의 스타였다. …

남자라면 사가미 0.01

오랜 세월 동안 우리 남자들은 라텍스의 신세를 져왔다. 라텍스 콘돔이 본격적으로 팔리기 시작한 게 무려 100년전 일이다. 당시에는 착용감이나 촉감에서 라텍스만한 소재가 없었다. 1957년 듀렉스에서 윤활제를 바른 콘돔을 출시하면서 라텍스는 …

소프랜드의 이륜차는 또 뭐야?

일본 소프랜드 업소의 좋은 점은 아가씨들의 정보를 꽤나 자세하게 제공한다는 것이다. 일단 홈페이지에 얼굴을 공개하는 아가씨가 상당히 많다는 것. 물론 얼굴의 일부를 가리거나 아예 공개하지 않는 아가씨들도 적지 않지만 당당하게 …

도대체 어디에 쓰는 물건이지?

소프랜드 업소 후기에서 스케베의자라는 말을 썼더니 그게 뭐냐고 물어보는 사람들이 있었다. 그 의자의 쓰임새에 대해서는 후기에서도 제법 자세하게 묘사해 놓긴 했는데 아무래도 우리나라에서는 흔하게 볼 수있는 물건이 아니다 보니 머릿속에 …

시오후키의 정체는?

“시오후키 그거 오줌싸는 거 아냐?” 어제 친구랑 섹스 얘기를 하다가 나온 시오후키 이야기. 일본어로 시오후키란 원래 고래가 수면에 올라와 숨을 쉬면서 물을 뿜는 것을 뜻한다. 하지만 우리에게 익숙한 시오후키는 고래와는 상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