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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후기] 스파이시 우먼 어게인!!!


유흥을 즐기다 보면 언제나 부딪히는 고민중에 하나. 한번 가본 업장을 다시 가서 편하게 즐길 것인가, 새로운 업장을 개척할 것인가. 세상에서 가장 섹시한 여자는 처음 만나는 여자라는 말도 있지만 익숙함이 주는 편안함이라는 것 역시 무시할 수 없는 요소 중에 하나이기 때문이다. 일본에서의 유흥은 더 그렇다. “여기는 외국인 OK인가?”  “퀄리티가 너무 떨어지는데 아닌가?” 새로운 업소 개척에는 이런 스트레스가 따라오기 마련. 그래서 이번에 나는 익숙함을 택하기로 했다. 업무차 요코하마에 갔던 나는 이전에 저장해 두었던 전화번호를 다시 찾았다. 045-225-8846. 여기는 바로 요코하마의 데리헤루 <스파이시 우먼>이다.

작년 10월에도 한번 소개한 적이 있는 업소인데 그때의 기억이 아주 좋았기 때문에 이번에도 자연스럽게 그곳을 다시 찾게 되었다. 요금은 60분에 17,000엔, 90분에 22,000엔. 한국에서 휴게텔 정도의 요금으로 일본에서 유흥을 즐길 수 있으니 가성비 면에서도 딱이다. 이번에 예약한 아가씨는 고토나. 

데리헤루에 대해서는 앞에서 여러번 얘기한 적이 있지만, 예약을 하고서는 내가 러브호텔에 들어가서 방을 잡고 업소에 다시 전화를 걸어서 내가 있는 방 번호를 가르쳐 줘야 한다. 상당히 번거롭고 별도의 비용이 드는 일이긴 하지만 시스템은 시스템이니 어쩔 수가 없다. 물론 내가 묵고 있는 호텔 가까운 곳에 데리헤루 업소가 있다면 내가 있는 호텔 방으로 아가씨를 부를 수도 있다. 하지만 일본의 보통 호텔에서는 데리헤루 아가씨들의 출입을 금지하는 곳이 많기 때문에 잘못하다가는 호텔에서 쫓겨나는 망신을 당할 수도 있다. 게다가 업소와 호텔간의 거리가 좀 있다면 교통비를 따로 청구하기 때문에 아예 신주쿠, 시부야, 이케부쿠로, 우에노 등의 번화가쪽의 업소에 예약을 넣어 두었다가 그쪽에서 관광을 좀 하고 러브호텔로 들어가서 잠깐 쉬면서 즐기는 게 최고의 방법. 요코하마에 가서도 마참가지다. <스파이시 우먼>에 예약을 넣어두었다가 일을 보고 오후 무렵에 러브호텔에 들어가서 쉬면서 일본여자와 즐거운 연애를 즐기면 딱 좋은 하루가 되는 것이다.

지난 번과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일이 있었던 곳은 요코하마역에서 전철로 두 정거장 거리에 떨어져 있는 <이세자키쵸자마치 (伊勢佐木長者町)>역 근처. 러브호텔도 이곳에서 잡았는데 여기서 아주 기막히게 좋은 호텔을 하나 발견했다. <호텔 발리발리>다. 일본의 호텔은 일반적인 관광객들이 묵을 수 있는 비즈니스호텔, 관광호텔, 그리고 숙박보다는 대실을 목적으로 하는 러브호텔로 나뉘어지는데, 비즈니스 호텔에서는 데리헤루를 부를 수 없는 경우가 많고, 러브호텔에서는 숙박이 거의 불가능하다. 그런데 이곳에 있는 <호텔 발리발리> 일반 관광호텔임에도 불구하고 데리헤루를 부를 수 있다는 것. 요코하마에서 호텔을 잡아야 한다면 이곳 아주 추천이다. 시설도 좋고 분위기도 살짝 인도네시아 발리섬 리조트 느낌이 나서 아주 좋다.

이곳에서 기다리기를 10분 정도. 노크소리와 함께 고토나짱이 방안으로 들어왔다. 홈페이지로 봤을 때는 살짝 고양이상이었는데 실제로 보니까 강아지상이다. 엄청 귀엽게 생겼다. 일본 데리헤루의 특징 중 하나. 아가씨들이 유흥 느낌이 전혀 나지 않는다는 것. “난 유흥삘이 물씬 나는 섹시한 아가씨가 좋다.” 이런 사람들에게는 디메리트일 수도 있는데 “난 일본의 일본녀들과 연애를 해보고 싶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겐 일본 데리헤루 강추다. 요코하마에서는 <스파이스 우먼> 강추고, 고토나짱….. 강추다.

멍뭉미 넘치는 귀엽고 상냥한 느낌의 확신의 강아지상. 내가 직접 찍은 침대 위에 실사를 보면 알겠지만 들어갈 데 들어가고 나올 데 제대로 나오면서 마른 느낌나지 않는 여성스런 부드러움과 곡선이 살아있는 아주 이쁜 몸이다. 그리고 행동이 너무너무 조신하다. 우리나라의 유흥녀들에게서 흔히 보이는 되바라진 느낌. 기계적인 느낌이 전혀 없는 말그대로 이자카야에서 우연히 만나 즐겁게 얘기 나누다가 삘받아서 호텔까지 데리고 온 것같은 그런 느낌. 고토나의 외모, 몸매, 옷차림, 그리고 행동거지 하나하나가 그런 느낌을 물씬 물씬 자아낸다. 

일단 옷을 벗고 욕실에 들어가서 몸을 씻겨준 후 침대위로 올라가서 플레이를 시작하는데 히야…. 살포시 품에 안겨서 입맞춤을 해오는데, 기계적이고 유흥적인 느낌이 1도 없는 말 그대로 여자친구와 침대 위에 누워서 사랑을 나누는 것 같은 포근한 느낌이 왔다. 키스에 이런 힘이 있었나? 서로의 입술을 포개고 혀만 몇번 왔다갔다했는데 온몸이 노곤하게 풀려온다. 키스와 함께 내 몸 여기저기를 조심스럽게 쓰다듬는 고토나의 애무. “맞아 이게 바로 애무지. 이게 바로 애무다.” 보통 유흥에서 많이 경험하게 되는 애무는 강한 자극을 목적으로 하는 애무다. 유흥이라는 목적에 충실한 애무이긴 한데 이런 애무를 자주 받다 보면 여자친구에게 사랑받는 것 같은 애무를 받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때가 있다. 유흥에서 여자친구를 찾는 이율배반적인 요구이긴 한데 간혹 이런 이중적인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아가씨들을 만날 때가 있다. 고토나가 바로 그랬다.  부드럽게 입맞추면서 내 몸을 어루만지면서 부끄러운듯 아래에서 나를 올려다 보는 강아지같은 눈빛을 보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그녀를 끌어안고 한번 더 쪽쪽쪽 키스를 하게 된다. 너무 사랑스럽고 귀여워서. 

하지만 우리는 홀딱 벗은 채로 침대 위에 올라와 있는 상태다. 귀엽고 사랑스럽기만 해서는 일이 끝나지 않는다. 로맨틱에서 섹시함으로 넘어가는 스위치가 딱 켜져야 하는데 고토나가 조심스럽게 아래로 내려가서 내 물건을 빠는 순간 스위치가 딱 켜졌다. 그냥 쭉쭉 빨기만 하는게 아니라 입술로 내 물건 전체를 어루만지는 것 같은 느낌. 아 그냥 온몸이 녹아버리는 것만 같다. 여자의 입술과 혀가 이렇게 따뜻하고 부드럽구나. 페니스가 풀 발기 된 이상 가만히 누워 있기만 할 수는 없었다. 고토나의 쓰리사이즈는 키 158에 84-57-85. 부드러운 풍만함이 넘치고 넘치는 유방. 그녀의 젖꼭지에 혀를 올리고 좌우로 놀리자 수줍으면서도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신음소리가 터져나온다. 유방에서 배꼽을 따라 아랫배를 지나 음부의 골짜기 사이로 내 혀를 밀어넣었을 때 온몸을 뒤트는 고토나를 보고 있으면 그냥 미칠 것 같은 기분이었다. 돈 주고 여자를 사서 가지고 노는 느낌이 아니라, 마음 잘맞는 여자와 로맨틱한 시간을 보내는 것 같은 느낌. 하지만 촉촉하게 애액이 흐르는 음부의 느낌이 오늘 이 시간이 로맨틱으로 시작해서 섹시함으로 끝날 것이라는 걸 알려주고 있었다.

고토나의 서비스는 정말 헌신적이고 풍부했다. 당신이 여자의 몸을 갖고 노는 걸 좋아하는 타입이라면 고토나는 수줍은 여자친구처럼 당신에게 잘 맞춰줄 것이다. 당신이 가만히 누워서 여자로부터 서비스를 받는 걸 즐기는 타입이라면 그냥 대자로 누워서 그녀의 혀에 몸을 맡기기만 하면 된다. 풍만한 유방과 엉덩이가 안겨주는 섹시한 느낌. 부드러우면서도 통통한 둔덕이 예쁜 음부의 골 사이에 딱딱하게 발기된 페니스를 비빌때의 느낌은 뭐 최고다. 덕분에 오랜만에 정말로 시원한 분출을 맛봤다. 자신의 아랫배 위로 쏟아진 내 하얀 정액을 바라보며 “스고이!!!”를 외치는 그녀의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남자의 자존심이 절로 뿜뿜 올라올 것만 같은 느낌.  이래서 일본에 올 때마다 데리헤루를 찾는 것이고 요코하마에 올 때마다 <스파이스 우먼>을 찾는 거다. 고민되는 것은 다음에 <스파이시 우먼>을 찾을 때 또 고토나짱을 찾을 것인가, 아니면 다른 아가씨들에게 손을 뻗어 보는 것인가일뿐…. 이 고민은 짜장이냐 짬뽕이냐, 부먹이냐 찍먹이냐 만큼이나 언제나 고민이 되는 것. 그렇지만 확실한 것 하나는 짜장을 먹든 짬뽐을 먹든 둘다 맛이 없을 수 없고, 부먹으로 먹든 찍먹으로 먹든 탕수육은 언제나 옳다는 것. 결론은 요코하마에서 일본 여자를 만나고 싶다면 그 답은 <스파이시 우먼>이라는 것. 

7 thoughts on “[업소후기] 스파이시 우먼 어게인!!!

  1. 충실한 리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이번은 직접 찍은 사진도 있네요..
    옵션에 사진촬영도 없는데..(다른 데리헤루는 사진도 유료라..)
    요코하마쪽도 좋은 데리헤루가 많이 있네요..
    언제나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1. 업소 갈때마다 사진 좀 찍게 해달라고 부탁하는 편인데 되는 곳도 있고 안되는 곳도 있죠. 사실 안되는 곳이 더 많고 옵션으로 돈을 더 달라는 곳도 있는데 저는 최대한 말로 나불나불해서 부탁합니다. ㅎㅎㅎ

  2. 요코하마는 가본 적이 없는데… 어떻게든 요코하마 출장 기회를 만들어 볼까 싶네요.

  3. 후기보고 일부러 가봤는데 저는 최악이였어요
    위에 왼쪽 얼굴 나온 아가씨 인데 어려서 그런지 아무 것도 안하고 정말 재미없었다는 ㅠㅠ 뒷모습을 보고 코끼리가 떠올랐으니 말 다했죠 90분이 정말 안가더군요 저도 처음이고 ㅎㅎ

      1. 아이쿠 그런뜻이 아닙니다
        선생님 덕분에 감사할 따름이지요
        자신감있게 얼굴/상탈 사진보고 제가 호시심에 불렀는데요 다만 포샵의 함정이 ㅠㅠ
        두번 놀랐는데 너무 빨리와서, 몸이 너무 달라서 놀랐습니다.
        선생님의 기깔나는 글솜씨에 기대를 품고 아다 스마타를 해봤는데 두부에 자위하는 느낌이여서 별 느낌이 없더라고요 ㅎㅎ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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