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업이 AI쪽에 관련된 일이다 보니 AI 구독을 많이 한다. ChatGPT, 구글제미나이, 클로드, 슈퍼그록, 노트북 LLM에 매달 구독료를 지불하고 있고 사무실에 있는 맥스튜디오로는 스테이블 디퓨전을 깔아놓고 로컬로 돌리고 있는 중이다. 그중에 …
[카테고리:] 일본섹스잡학
이번에는 가성비 업소 추천 NO.1 매트데YJO
지난 번 포스트에서 소프랜드 추천 No.1으로 <에뜨왈르>를 소개했었다. 압도적인 만족감을 안겨주는 업소지만 문제는 8만엔 이상 가는 요금이다. 소프랜드가 대부분 그렇다. 내가 이 블로그에서 제일 먼저 소개했던 소프랜드 <세그레타리오> 역시 <에뜨왈르>에 …
소프랜드 추천 NO.1 – 에뜨왈르
아래 댓글에서 어느 독자분이 요시와라 소프랜드 추천을 부탁하셨다. 이제 까지 꽤 여러 군데의 소프랜드를 다녔고, 소프랜드에서의 경험은 대부분 훌륭했지만 현재까지의 추천 업소 NO.1을 고르라면 단연코 <에뜨왈르>를 꼽을 수 있겠다. https://www.y-etoile.jp/sp/ …
일본 성매매 처벌강화? 그래서 업소에 가야 한다
나름 이쪽 분야로 자주 발을 들이다 보니, 최근 일본에서 강화된 성매매 처벌법에 대한 질문을 자주 받는다. 괜히 일본에서 업소에 들나들었다가 처벌받는게 아니냐고.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거다. “업소에 드나드는 건 아무 문제가 …
혼방… 어디가면 할 수 있나?
오늘은 조심스럽지만 중요한 이야기 하나 해보자. 바로 혼방(本番)에 관한 이야기다. 원래 혼방은 방송이나 행사에서 메인 이벤트를 뜻하는 말인데 풍속계에서는 ‘삽입’을 의미한다. 우리나라의 성산업은 삽입이 디폴트다. 대딸방이나 키스방, 마사지 로드샵처럼 대외적으로는 …
사회 실험 하나 도전해 볼까?
얼굴이 밟혔을 때 느껴지는 기묘한 쾌감의 원인을 찾아보다가 발견한 어빙 고프먼이 주장한 “하위의 쾌감”이라는 단어. 여기에 대한 글을 읽다가 문득 떠올린 것은 전에 갔었던 이케부쿠로의 데리헤루 <파견처>와 신오쿠보의 호테헤루 <어머님의 …
얼굴을 밟히고 난 후
솔직히 말하면, 나는 발 페티쉬가 없다. SM 성향도 없다. 누군가에게 짓밟히는 걸 상상해본 적도 거의 없다. 그래서 더 이상했다. <후미카츠>에서 느낀 그 묘한 느낌의 정체가. 여자가 내 얼굴이나 몸 위에 …
소프랜드는 비싼 값을 하는 걸까?
유흥을 즐기다 보면 느끼게 되는 것 중 하나는 자본주의는 언제나 냉정하다는 사실이다. 비싼 요금에는 비싼 이유가, 싼 요금에는 싼 이유가 언제나 있다. 물론 “이 돈을 냈는데 겨우 이런 퀄리티가?”라고 실망하는 …
일본 여자가 인기가 있는 이유
사업 관계상 한달에 절반 정도는 일본에서 지내다 보니 정기적으로 일본 풍속을 즐기게 되는데 그때마다 느끼는 것이 일본은 섹스산업이 하나의 문화로 제대로 자리잡았다는 것이다. 흔히들 성매매 혹은 매춘이라고 부르는 섹스산업은 사실 …
개미야 말로 일본 풍속의 중요한 정보원
인터넷에서 일본 풍속, 특히 데리헤루나 호테헤루에 대한 정보를 검색하다 보면 게시판 이용자들이 유독 <蟻>라는 한자를 쓰는 걸 많이 볼 수 있다. 이 <蟻>라는 한자의 일본어 발음은 <아리>이고 개미라는 뜻이다. 데리헤루와 …
이렇게 성진국다울 수가
성진국다운 재미있는 이벤트가 현재 일본에서 진행중이다. 다름아닌 미스재팬 선발제인데 그냥 미스재팬이 아니라 미스풍속재팬이다. 다시 말해 풍속점에서 일하는 아가씨들 중에서 최고 인기녀를 뽑아보자는 것이 이 행사의 취지인거다. 형식은 일본 최고 인기 …
데리헤루와 호테헤루
지난번 포스트에서 신주쿠에 있는 호테헤루 <구노이치 닌자 에스코트>에 다녀온 기념으로 호테헤루란 무엇이며 비슷한 이름을 가진 데리헤루는 또 무엇인지 한편 살펴보기로 하자. 일단 데리헤루 부터. 데리헤루는 딜리버리 헬스 (Delivery Health)라는 단어를 …
일본유흥 정보 어떻게 얻을 것인가?
일본 유흥정보 사이트 중에 가장 유명한 곳은 시티헤븐이다. 여기서 말하는 유흥이란 일본식 표현으로 얘기하자면 풍속, 그러니까 성적인 서비스가 메인이 되는 유흥을 뜻한다. 시티헤븐에는 일본 전역의 업소 3000여개가 넘게 제휴되어 있어 …
주는 건 고마운데 이게 정말 최선일까?
세그레타리오에서도 1장, 에뜨왈르에서도 1장… 플레이를 마친 후 방에서 나오려고 하는데 아가씨들이 두 손으로 공손히 티켓같은 것을 내민다. “괜찮으시다면… 다음번에 오실 때 써주세요.” 가만히 보니 스페셜 티켓이라고 써져 있다. 다음에 업장을 …
이제부터 내 일본 거점은 아사쿠사
작년에 일본을 찾은 한국 관광객 수가 880만명이 넘는다고 한다. 올해는 이보다 더 많을 것이다. 모르긴 몰라도 올해 안에 거의 1천만 가까운 숫자가 찍히지 않을까 싶다. 한때 잠깐 1000원을 돌파했던 엔화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