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의 포스트에서 썼던 못생긴 여자, 늙은 여자 전문 업소 <C급 구루메>에 갔다 왔다. 감상은? 여러가지로 재밌는 업소였다는 것. 비꼬는게 아니라 진지하게 말이다. ‘이런 컨셉의 업소가 어떻게 존재할 수 있을까?’ 싶기도 …
[태그:] 일본유흥
사회 실험 하나 도전해 볼까?
얼굴이 밟혔을 때 느껴지는 기묘한 쾌감의 원인을 찾아보다가 발견한 어빙 고프먼이 주장한 “하위의 쾌감”이라는 단어. 여기에 대한 글을 읽다가 문득 떠올린 것은 전에 갔었던 이케부쿠로의 데리헤루 <파견처>와 신오쿠보의 호테헤루 <어머님의 …
얼굴을 밟히고 난 후
솔직히 말하면, 나는 발 페티쉬가 없다. SM 성향도 없다. 누군가에게 짓밟히는 걸 상상해본 적도 거의 없다. 그래서 더 이상했다. <후미카츠>에서 느낀 그 묘한 느낌의 정체가. 여자가 내 얼굴이나 몸 위에 …
업소후기 – 후미카츠: 여자한테 한번 짖밟혀보실래요?
오늘 소개하고자 하는 업소는 이름부터 재미있다.〈踏み活〉이라 쓰고 〈후미카츠〉라고 읽는다. 일본어를 할 줄 아는 독자라도 언뜻 보면 고개를 갸웃할 이름이다. 도대체 무슨 뜻일까? 간단히 풀면 ‘밟는 활동’, 조금 더 정확히 말하면 …
소프랜드는 비싼 값을 하는 걸까?
유흥을 즐기다 보면 느끼게 되는 것 중 하나는 자본주의는 언제나 냉정하다는 사실이다. 비싼 요금에는 비싼 이유가, 싼 요금에는 싼 이유가 언제나 있다. 물론 “이 돈을 냈는데 겨우 이런 퀄리티가?”라고 실망하는 …
업소후기 어머님들의 젖과 클리토리스
일본어에 주쿠죠라는 말이 있다. 한자로 쓰면 熟女, 말 그대로 익을대로 익은 여자라는 뜻으로 중년 여성을 다분히 성적인 시선으로 바라볼 때 쓰는 말이다. 여자가 몇살 때부터 주쿠죠에 해당하는가는 사람에 따라 정의가 …
업소후기 – 사이타마 신자의 맨즈 에스떼 아카디아
어깨가 잘 굳고 금방 몸이 뻐근해지는 체질이라는 얘기는 지난 번 미세스 댄디 후기에서 했던 것 같다. 집에 있을 때는 항상 안마의자에 앉아 있기 때문에 괜찮은데 일본으로 출장만 나오면 마사지의 손길이 …
업소후기 – 미세스 댄디 긴자
가끔은 그런 날도 있을 것이다. 여자랑 막 질펀하게 놀고 싶은 생각은 없어. 몸도 찌부드드하고 컨디션도 안좋으니 호텔방에 누워서 편하게 마사지를 받고 싶어. 그런 생각이 드는 날 말이다. 난 어깨가 잘 …
요시와라 소프랜드 [셀린느] 체험후기
한달 정도 잠잠히 있었지만 남자의 성욕은 결국 돌고 도는 것. 고인 물이 썩듯이 남자의 성욕도 제때제때 풀어주지 않으면 탈이 나기 마련이다. 이때마다 살짝 고민 되는 건 여자를 내 마음대로 가지고 …
요코하마라면 스파이시우먼
비즈니스때문에 일본에 드나들다 보니 대부분의 행동반경은 도쿄주변이다. 최근 소프랜드에 맛을 들이는 바람에 호텔을 주로 아사쿠사 근처에서 잡곤하지만 일에 따라서는 사이타마나 치바, 아니면 요코하마가 있는 가나가와현까지도 발을 넓혀야 하는 경우도 있다. …
일본에서 제일 바쁜 풍속점
스스로 일본에서 제일 바쁜 풍속점이라고 선전하는 업소가 있다. 광고라는게 언제나 그렇지 않은가? 자신들이 국내 최고고 세계최고라고. 말로 떠드는 건 언제나 공짜니까 광고라는 건 언제나 지르고 보는 이들의 세상이다. 스스로가 일본에서 …
업소후기 – 이게 바로 불륜의 맛, 파견처
예전부터 내려오는 일본말 중에 이런 말이 있다. “여자 맛은 남의 여자 훔쳐먹는 게 으뜸이고, 하녀를 따먹는게 다음익, 그 다음엔 첩, 가장 맛이 덜한게 자기 아내.” 라고. AV 장르 중에서도 유부녀물이 …
업소후기 – 이게 바로 천국의 데리헤루, the Mana
이제까지 소프랜드를 중심으로 일본유흥을 즐겼는데 지난 번 신주쿠의 구노이치 닌자 에스코트를 방문한 걸 계기로 데리헤루에 대한 열정과 관심이 다시 피어올랐다. 데리헤루는 소프랜드에 비해서 가성비가 높지만 소프보다 지뢰를 밟을 가능성도이 크고 …
개미야 말로 일본 풍속의 중요한 정보원
인터넷에서 일본 풍속, 특히 데리헤루나 호테헤루에 대한 정보를 검색하다 보면 게시판 이용자들이 유독 <蟻>라는 한자를 쓰는 걸 많이 볼 수 있다. 이 <蟻>라는 한자의 일본어 발음은 <아리>이고 개미라는 뜻이다. 데리헤루와 …
소프랜드 후기 – 백야
요즘 아주 소프랜드에 맛이 제대로 들었다. 강남 안마에 처음 발을 들였을 때 열심히 드나들던 것과 비슷한 상황이라고나 할까? 물론 소프랜드를 드나드는데는 그때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돈이 많이 든다. 하지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