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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후기] #신주쿠 오모테나시걸즈 #신주쿠 新宿 #호테헤루 #오하기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는 이 블로그 주인장님의 후배로, 앞으로 가끔 글을 올리게 될 예정입니다.

앞으로 이곳에 일본 유흥 업소 후기와 소소한 기록들을 가끔 남겨보려고 하는데요. 그 첫 글로, 이번에 다녀온 저의 일본 업소 후기를 적어보려 합니다. 사실 저는 일본어도 전혀 못하고, 일본에 대해 아는 것도 거의 없는 사람인데요. 그래도 이 블로그에 올라온 후기들과 선배님의 조언을 참고해 추천 업소 몇 곳을 다녀올 수 있었고, 덕분에 큰 어려움 없이 대부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돌아왔습니다.

한국 유흥 업소는 경험이 꽤 많은 편이지만, 일본 유흥은 이번이 처음이라 모든 것이 새롭고 신기하게 느껴졌습니다. 앞으로도 일본 유흥 초보의 시선으로 보고 경험한 이야기들을 가끔 전해드리겠습니다. 편하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금 쓸 첫 후기는 오모테나시 걸즈(OMOTENASHI Girls in Shinjuku) 인데요. 이곳은 아래의 후기에도 있는 쿠노이치 닌자 에스코트와 같은 업소입니다. 쿠노이치가 닌자 코스프레를 내세운 컨셉이라면 오모테나시걸즈는 누루마사지를 전문으로 하는 새로운 컨셉트를 추가된 것이라고 보면 되겠네요.

위치는 지하철 신주쿠역에서 도보로 10분이 걸리지 않는 가까운 위치에 있으며
구글 지도에도 등록되어있는 업소이기때문에 신주쿠역에서 내리셔서 길찾기 기능을 이용하시면 어렵지 않게 찾으실 수 있어요.

지하 1층으로 내려가니 카운터에서 친절하게 맞이 해주십니다.
참고로 이곳은 외국인 전문 업소에요! 그래서 한글 메뉴판도 있습니다.
저는 일본어를 아예 못하지만 계신 분이 기본적인 영어가 가능하셔서
영어로 편하게 대화를 할 수 있었습니다. 매우 친절하십니다.
카톡 라인 텔레그램 위챗 등 업소 문의용 메신저를 따로 운영중이니 미리 문의도 얼마든지 가능하고요. 미국이나 대만 손님이 더 많고 한국 손님은 아직은 그리 많지 않다고 하네요.
앞으로 한국 손님도 많이 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추천으로 보게 된 매니저의 이름은 오하기 입니다. 매우 인기가 많다고 추천하시네요.
선택한 코스는 70분 45000엔 코스로 누루마사지가 포함된 코스입니다.

호테헤루는 원래 제가 있는 숙소로 부르는 게 아니라 업장 사무실에 가서 요금을 지불한 후 업장 근처의 러브호텔로 이동해서 아가씨를 만나는 시스템입니다. 금액을 결재하면 업소 스텝이 직접 러브호텔까지 안내를 해주시는데요. 대실 비용은 약 3500엔 정도가 들었습니다.

이외에 관련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고하시면 다양한 정보를 접하실 수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한국과는 다르게 업소의 상세한 안내와 매니저들 프로필이 기재되어있습니다.

https://yoasobi-heaven.com/ko/tokyo/YA1301/omotenashi/

호텔비를 결재 후 키을 받아 호텔 안에서 10분 정도 대기하고 있으니 오하기 언냐가 똑똑 노크를 하고 들어옵니다. 오~귀엽습니다. 아래는 업소 프로필 사진인데 실제 모습과 거의 차이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프로필상 스펙은 T155 86(D)・55・84 로 나와있습니다.
거북이상의 귀욤하면서도 이쁘장한 언니로 확실히 일본인 느낌이 많이 납니다.
24세로 적혀있는데 실제로도 나이가 꽤 어려보이는 편이고
가슴은 한국 기준으로 자연산 B컵 정도에 적당히 군살없는 슬림한 몸매가 좋습니다.

프로필엔 간단한 한국어도 가능하다고 적혀있지만 실제로는 거의 하지 못했고 간단한
영어정도로만 소통이 가능했습니다. 그걸로는 대화에 한계가 있었습니다만
서비스 받는데는 전혀 문제가 없었고 쉬는 동안 대화할때는 스마트폰 번역기로 충분한 대화가 가능했다는 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일어 전혀 몰라도 되요~~ ㅎㅎ

들어와서 간단한 인사 후 짐정리를 하고 같이 동반 샤워에 들어갑니다.
샤워를 시작으로 서비스가 끝날때까지 끊임없는 아이컨택 밝은 미소가 특징입니다. 아니면 일본 언냐들의 특징인건가요? 시종일관 생글생글 웃으니 너무 기분이 좋네요. 웃으며 만지작 만지작 거리니 벌써부터 존슨이 불끈불끈…함께 샤워하고 나오니 언냐가 사진에 보이는 섹시한 기모노(?)로 갈아입습니다. 다 벗고 침대에 양반다리를 한채 앉아 있으니 어깨부터 차근히 마사지를 해줍니다. 나름 손압도 있고 느낌좋더라구요.

10여분쯤 등 마사지가 진행되다가 앞으로 오더니 제 한쪽 허벅지에 걸터앉아
몸을 끌어안고 므흣한 마사지를 진행합니다. 끌어안고 귀에 바람불면서 팔을 땅기는 등
스트레칭을 서비스도 해주네요.

왼쪽 허벅지에 앉아서 왼팔 다시 오른쪽 허벅지에 앉아서 오른팔 순서로 번갈아서 진행..
그러곤 옷을 벗겨달라고 요구하네요. 하나하나 풀어제끼니 나체로 저를 드러눕히고는
애무 시작! 처음엔 가벼운 마른 애무로 시작하더니 뜨거운 오일을 몸에 바르고 가위치기를 시전합니다. 그리고는 가슴으로 바디를 타기 시작하네요. 뭔가 소프랜드의 튜브 서비스가 약간 혼합된 듯한 느낌의 마사지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주로 제 똘똘이 위주로 공략을 하니 자극이 아주 그냥…존슨이 불끈불끈..ㅠ 그렇게 바디타고 BJ를 해주다가 그녀의 소중이에 아쿠아를 바르고 하비욧을 하는데 아후…귀두가 그녀의 소중이와 맞붙어 계속 자극이 되니 진짜 넣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더라구요.

여기까지가 서비스의 끝이라고 보시면 되고 여기서부터는 남은 시간동안 이제 하고 싶은거 마음껏 하시면 됩니다. 역립을 하던 물빨을 하던 딥키스를 하던 부비부비를 하던 다 가능합니다. 마인드 진짜 좋아요. 다만 딱 한가지만 할 수가 없습니다. 네 바로 “삽입” 입니다 ㅠㅠ 여기는 비관계업소 거든요….물론 남녀가 한방에 있으므로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것입니다만 원칙적으로는 안됩니다. 일본은 비관계업이면 합법적으로 운영할 수 있고 관계를 하다 걸리면 불법이 되므로 업장측에서도 매우 조심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암튼 원칙적으로는 안된다고 생각하시고 신나게 물빨하고 부비고 만지고 하면서 놀다가 핸플이나 입사로 마무리 하시면 되겠습니다. 물론 시간내에 발사도 무한히 가능하다고 하는데 체력이 모자란 저는 한번 밖에 발사는 못했습니다만 정력 좋은신 분들은 무한 발사 도전해보세요 ㅎ

여튼 언니 너무 귀엽고 친절하고 적극적이고 누루마사지라는 컨셉도 좋았습니다. 일어 몰라도 번역기로 어느정도 대화가 가능해서 소통에도 크게 문제 없었구 또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마지막으로 직접 찍은 사진 한장 남기면서 후기를 마칩니다.

2 thoughts on “[업소후기] #신주쿠 오모테나시걸즈 #신주쿠 新宿 #호테헤루 #오하기

  1. 예전에 근처에서 놀다가 지나가면서 저 가게 앞을 지나갔던 기억이 나네요.
    지나가면서 여긴 뭘까 하는 궁금증이 들었는데 이제야 궁금증이 풀렸습니다.
    다음에 갈 기회가 생기면 꼭 가봐야겠습니다.

  2. 이 업소는 Toho시네마에 갈때 자주 지나가던 곳에 있네요.
    가부키초는 너무 화려해서 구경하기에는 좋은데 들어가기는
    많이 부담되네요.
    그래도 기회가 되면 한번 가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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