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의 포스트에서 썼던 못생긴 여자, 늙은 여자 전문 업소 <C급 구루메>에 갔다 왔다. 감상은? 여러가지로 재밌는 업소였다는 것. 비꼬는게 아니라 진지하게 말이다. ‘이런 컨셉의 업소가 어떻게 존재할 수 있을까?’ 싶기도 …
[태그:] 성매매
사회 실험 하나 도전해 볼까?
얼굴이 밟혔을 때 느껴지는 기묘한 쾌감의 원인을 찾아보다가 발견한 어빙 고프먼이 주장한 “하위의 쾌감”이라는 단어. 여기에 대한 글을 읽다가 문득 떠올린 것은 전에 갔었던 이케부쿠로의 데리헤루 <파견처>와 신오쿠보의 호테헤루 <어머님의 …
업소후기 – 후미카츠: 여자한테 한번 짖밟혀보실래요?
오늘 소개하고자 하는 업소는 이름부터 재미있다.〈踏み活〉이라 쓰고 〈후미카츠〉라고 읽는다. 일본어를 할 줄 아는 독자라도 언뜻 보면 고개를 갸웃할 이름이다. 도대체 무슨 뜻일까? 간단히 풀면 ‘밟는 활동’, 조금 더 정확히 말하면 …
소프랜드는 비싼 값을 하는 걸까?
유흥을 즐기다 보면 느끼게 되는 것 중 하나는 자본주의는 언제나 냉정하다는 사실이다. 비싼 요금에는 비싼 이유가, 싼 요금에는 싼 이유가 언제나 있다. 물론 “이 돈을 냈는데 겨우 이런 퀄리티가?”라고 실망하는 …
일본 여자가 인기가 있는 이유
사업 관계상 한달에 절반 정도는 일본에서 지내다 보니 정기적으로 일본 풍속을 즐기게 되는데 그때마다 느끼는 것이 일본은 섹스산업이 하나의 문화로 제대로 자리잡았다는 것이다. 흔히들 성매매 혹은 매춘이라고 부르는 섹스산업은 사실 …
요시와라 소프랜드 [셀린느] 체험후기
한달 정도 잠잠히 있었지만 남자의 성욕은 결국 돌고 도는 것. 고인 물이 썩듯이 남자의 성욕도 제때제때 풀어주지 않으면 탈이 나기 마련이다. 이때마다 살짝 고민 되는 건 여자를 내 마음대로 가지고 …
요코하마라면 스파이시우먼
비즈니스때문에 일본에 드나들다 보니 대부분의 행동반경은 도쿄주변이다. 최근 소프랜드에 맛을 들이는 바람에 호텔을 주로 아사쿠사 근처에서 잡곤하지만 일에 따라서는 사이타마나 치바, 아니면 요코하마가 있는 가나가와현까지도 발을 넓혀야 하는 경우도 있다. …
업소후기 – 이게 바로 불륜의 맛, 파견처
예전부터 내려오는 일본말 중에 이런 말이 있다. “여자 맛은 남의 여자 훔쳐먹는 게 으뜸이고, 하녀를 따먹는게 다음익, 그 다음엔 첩, 가장 맛이 덜한게 자기 아내.” 라고. AV 장르 중에서도 유부녀물이 …
개미야 말로 일본 풍속의 중요한 정보원
인터넷에서 일본 풍속, 특히 데리헤루나 호테헤루에 대한 정보를 검색하다 보면 게시판 이용자들이 유독 <蟻>라는 한자를 쓰는 걸 많이 볼 수 있다. 이 <蟻>라는 한자의 일본어 발음은 <아리>이고 개미라는 뜻이다. 데리헤루와 …
소프랜드 후기 – 백야
요즘 아주 소프랜드에 맛이 제대로 들었다. 강남 안마에 처음 발을 들였을 때 열심히 드나들던 것과 비슷한 상황이라고나 할까? 물론 소프랜드를 드나드는데는 그때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돈이 많이 든다. 하지만 …
이렇게 성진국다울 수가
성진국다운 재미있는 이벤트가 현재 일본에서 진행중이다. 다름아닌 미스재팬 선발제인데 그냥 미스재팬이 아니라 미스풍속재팬이다. 다시 말해 풍속점에서 일하는 아가씨들 중에서 최고 인기녀를 뽑아보자는 것이 이 행사의 취지인거다. 형식은 일본 최고 인기 …
데리헤루와 호테헤루
지난번 포스트에서 신주쿠에 있는 호테헤루 <구노이치 닌자 에스코트>에 다녀온 기념으로 호테헤루란 무엇이며 비슷한 이름을 가진 데리헤루는 또 무엇인지 한편 살펴보기로 하자. 일단 데리헤루 부터. 데리헤루는 딜리버리 헬스 (Delivery Health)라는 단어를 …
업소 후기 – 구노이치 닌자 에스코트
아사쿠사도 좋지만 여기는 기본적으로 절을 중심으로 한 관광지다. 바로 근처에 일본 최대 소프랜드 천국 요시와라가 숨어있다는 건 아는 사람만 아는 비밀. 그래서 밤시간의 아사쿠사는 건전하기 이를데 없다. 밤시간의 들뜬 분위기, …
주는 건 고마운데 이게 정말 최선일까?
세그레타리오에서도 1장, 에뜨왈르에서도 1장… 플레이를 마친 후 방에서 나오려고 하는데 아가씨들이 두 손으로 공손히 티켓같은 것을 내민다. “괜찮으시다면… 다음번에 오실 때 써주세요.” 가만히 보니 스페셜 티켓이라고 써져 있다. 다음에 업장을 …
이제부터 내 일본 거점은 아사쿠사
작년에 일본을 찾은 한국 관광객 수가 880만명이 넘는다고 한다. 올해는 이보다 더 많을 것이다. 모르긴 몰라도 올해 안에 거의 1천만 가까운 숫자가 찍히지 않을까 싶다. 한때 잠깐 1000원을 돌파했던 엔화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