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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유흥업소 후기] 요시와라 소프랜드 #스위트키스 #대중점

이번에는 후기보고 방문해본 대중점 소프랜드!! 스위트 키스에 방문한 후기입니다. 아무래도 고급 소프랜드의 가격은 부담이 있으니 훨씬 저렴한 대중점은 어떨지도 궁금했고요!!

이곳 역시 하르부르크와 마찬가지로 요시와라 소프랜드 밀집 지역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거리상 미노와 역이 제일 가깝습니다. 아사쿠사 역에서는 1.6km 정도로 꽤 걸어야 해요. 물론 성인 남성은 별 무리없이 걸어갈 수 있는 거리입니다 ㅎ  

주소 : 東京都台東区千束4-17-14

입구에 도착해서 한국 사람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카운터에서 대화를 하니 일어를 못한다는걸 캐치를 하시고는 역시 폰 번역기로 설명을 해주십니다. 서비스 가격과 언니들의 프로필 사진등을 보여주시는데 처음 왔으므로 가게의 추천을 받아 보게 된 매니저는 코노하 라는 이름의 매니저입니다. 일본 업소의 좋은 점은 모든 정보가 홈페이지에 상세 공개되어있다는 점입니다. 

홈페이지 : https://sweet-k.com/

입구 앞에 가격표가 있길래 사진 한번 찍어보았습니다. 90분 코스로 선택했구요 이곳 특징은 한국으로 치면 조조할인 같은게 있다는 겁니다. ㅎ  오전에 오시면 좀 더 싸고 주말에 방문하면 비싸고 그런 차이가 있습니다.아무튼 오후 90분 코스의 가격은 26000엔 이지만 내국인 기준이며 외국인은 안타깝게도 추가금이 붙습니다. ㅠㅠ 하지만 그건 한국 안마도 마찬가지랍니다 ㅎㅎ 

7000엔의 추가금을 더해서 90분 33000엔 지불하고 안내를 받습니다. 그래도 고급 소프랜드에 비하면 많이 저렴하네요. 가격표를 보면 매니저들의 등급에 따라 가격 차이가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매니저들 수도 너무 많고 프로필 상으로는 구분이 안되서 정확히 어떤 시스템인지는 나중에 또 갈일이 있으면 확인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안내를 하는 곳이 가게 내부가 아니라 옆 가게 네요? 바로 옆에 러브 코퍼레이션이라는 가게가 있는데요. 알고보니 같은 가게라고 하더군요. 옆가게로 이동해서 번호표를 받고 대기실에서 대기하게 됩니다. 

https://www.sweet-k.com/lovecorporation/top.php

홈페이지도 스위트키스의 하위 카테고리로 있는것으로 보이네요 ㅎ 매니저들도 거의 공유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 아무튼 스위트 키스의 프로필에 있는 매니저를 러브코퍼레이션에 가서 서비스를 받았으니 매니저들도 공유를 하는 사실상 같은 가게라고 보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그렇게 러브 코퍼레이션의 대기실로 옮겨 51번 번호표를 받고 기다렸습니다.

잠시 기다리자 스텝분이 제 번호를 부르는데. 제가 일본어를 몰라가지고 두번 부르실때까지 멍때리고 있다가 눈치껏 저를 부른다는걸 알고 번호표를 보여주고 따라나섰습니다 ㅋㅋ 그렇게 한 계단 정도 올라가니 코노하 짱이 반갑게 맞아주네요.

매니저 프로필 : https://fujoho.jp/index.php?p=girl&id=1244568&h=ON

일단 첫 인상은 상당히 좋습니다. 화장은 아예 안한듯한 민삘 귀염상인데 이렇게 피부가 고운 여성은 진짜 오랫만에 봅니다. 우윷빛깔 피부라는 표현은 바로 코노하 짱에게만 써야할 정도로 시선을 집중시키는 흰 피부가 인상적인 츠자입니다. 그리고 일본은 룸삘이 없는거 같아요. 보는 언니들마다 뭐랄까 민간인스러운 느낌이 강한 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전 더 좋더라구요. 성괴가 없음 ㅎㅎ

홈페이지 스펙상으로는 T153 B88(E)-W58-H86 으로 나와있습니다만 키는 맞는거 같고 가슴은 한국기준으로는 자연산 C컵 정도? 몸매는 스펙보다는 많이 육덕진 몸매로 보입니다. 떡감 좋아보이는 육덕 글래머 몸매 좋아하시는 분들이 좋아할만한 매니저로 보이네요. 굉장히 잘 웃고 친절하고 여성스러움과 애교가 동시에 느껴지는 츠자입니다. 

저는 일어를 못하므로 역시 대화는 잘 통하지 않지만 그런것을 신경쓰지 않고 친절하게 대해주는 코노하 짱의 마음씨가 참 예뻤습니다. 무엇보다 코노하 짱은 한국 손님을 아주 좋아하는 매니저였습니다. 다른 나라 손님보다 한국 손님이 매너도 좋고 깨끗하다며 연신 칭찬을 늘어놓더군요 (폰 번역기로 대화)

침대와 욕실이 하나로 이어져 있는 방 시설은 굳이 표현하자면 한국의 강북권 안마나 휴게텔이 생각나는 시설입니다만 고급 소프랜드라고해서 특별히 시설이 좋은것도 아니기도 하구요. 즐기는데는 아무 문제 없습니다. ㅎ 

앉아서 아이컨택하고 계속 웃어주고 손을 어루만지고 끌어안으며 기뻐해주는 그녀입니다. 옷을 탈의 후 저의 코노하 짱이 변태의자에 앉혀놓고 저를 끌어안고 웃으며 구석구석 깨끗히 물을 뿌려주고 손으로 어루만져 주며 목욕을 시켜줍니다. 목소리가 귀여운데 계속 웃어주니까 말이 안통해도 기분이 참 좋습니다. 그리고는 따뜻하게 받아놓은 욕조 물에 저를 들어가있으라고 한 후에 튜브를 준비합니다. 튜브 준비가 끝나니 저보고 나와서 튜브에 엎드리라고 하는군요. 엎드리니까 몸에 젤을 바른 후 튜브 바디를 타기 시작합니다. 튜브바디를 타며 몸 구석 구석 부드러운 애무가 이어지고 다시 앞을 이어서 서비스 해줍니다. 그리고는 준비를 마친 뒤, 여성 상위 자세로 그대로 밀착 플레이가 시작..코노하 짱은 신음소리가 참 귀엽습니다. 낑낑 앵앵 대는 듯한 스타일의 목소리인데 성감을 북돋아주는 매력이 있네요. 그렇게 여성상위 정상위 후배위로 바꿔가면서 튜브를 사용해 밀착 플레이를 하였는데 개인적으로 끈적거리는 상황에서의 마무리가 어렵다 생각하여 코노하 짱에게 침대로 가자고 하니 오케이 합니다.

몸을 씻고 가볍게 튜브를 정리하고 후다닥 침대로 와서 바로 다시 시작 그녀가 마른 애무 후에 올라타서 수컹 수컹 팟팟 하악하악 그렇게 1차전 끝. 끝나고도 코노하 언니는 제 곁에 바짝 붙어 끌어안고 떨어지지 않으며 계속 웃고 애교를 떨어줍니다. 한국에서도 이만한 애인모드를 시전하는 언니를 별로 보지 못했는데 일본언니들은 애교가 패시브인가 싶기도 하고 ㅎㅎ 끌어안고 키스나누면서 번역기로 대화를 나누며 웃고 즐기다보니 슬슬 제 존슨에 다시 반응이 와서 3차전(실제로는 2차전)을 시작! 이번에는 저의 역립으로 시작하는데 코노하 짱의 반응이 참으로 찰집니다. 특히 소중이를 공략할때는 코노하짱이 부들부들 떠는게 인상적이 었고 애무를 마무리하니까 애무해줘서 고맙다고 감사의 인사까지 하는게 좀 한국 언니들이랑은 달랐달까. 그렇게 제가 위에서 밀착 플레이를 시작했는데 아 느낌이…너무 좋네요. 2차전은 1차전보다 훨씬 뜨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코노하 짱의 격렬한 반응이 장난이 아닙니다. 이미 서로 겪어봐서 더 서로에 대해서 알게 되서 그런걸까요? 기모찌 기모찌 하는게 연기가 아니라 진짜 느껴서 하는 표현같이 느껴져서 너무 좋았네요 ㅎㅎ AV에서 보던 표현을 실제로 겪으니까 쾌감이 두배가 됩니다.

코노하 짱은 서비스는 무난하지만 그보다 한국용어로 강력한 애인모드가 강점인 츠자입니다. 붙어서 떨어지지 않고 연신 사랑스런 미소를 놓지 않으며 키스와 포옹을 반복하다 원하면 언제든 기분좋은 플레이로 이어서 진행 할 수 있습니다. 2~3번에 걸쳐진 밀착 플레이를 하고 90분을 알뜰하게 다 활용하고 나오면서 느낀 점은 대중점도 픽만 잘하면 저렴하면서도 충분히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겁니다. 고급점 같은 완벽한 느낌은 없지만 대중점은 대중점만의 매력이 있는거 같네요 ㅎ 

코노하 짱이 다시 오라며 친절하게 적어준 명함을 올리며 후기를 마칩니다. 명함보니 또 보고 싶기도 하네요 이렇게 자기를 보러와준걸 감사할 줄 알고 손님관리도 할줄 아는 사랑스런 여인입니다. 일본에 그대로 있었으면 진짜로 한번 더 보러 갔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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