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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유흥업소 후기] 설레발 제로. 인생 TOP3의 일본여자를 만난 썰 #맨즈에스테 #BeSPA #다나카 미미 #출장마사지 #도쿄

“나이트로버상, 그거 알아? 요즘 일본유흥의 최고 인기 장르는 맨즈에스테라고”

밤놀이를 좀 할줄 안다는 일본 지인들 중에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이 많다. “일본유흥의 꽃은 맨즈에스테다!” 그래서 나도 맨즈에스테 쪽도 열심히 탐구를 하고 방문을 해보는 편이다. 맨즈에스테도 나름 재밌는 분야인 건 맞다 하지만 ‘이걸 왜 최고 인기장르라고 부르는 거지?’라는 의문은 풀리지 않았었다. 거의 모든 성적 서비스가 총망라되는 소프랜드나 에로틱한 꽁냥꽁냥이 중심이 되는 데리헤루와는 달리 맨즈에스테의 중심은 마사지이기 때문이다. 누루마사지처럼 끈적끈적한 마사지를 받다보면 온몸이 노곤해지면서 성욕이 스뭇스물 피어오르는 건 사실이지만 이걸 일본 유흥의 꽃이라고 부르기엔 아무래도 2% 모자란다.

“그건 나이트로버상이 맨즈에스테를 아직 제대로 즐길 줄 몰라서 그런거야. 일단 BeSPA라는 곳에 한번 연락해봐. 그럼 내말이 무슨 뜻인지 알게 될테니까.”

맨즈에스테 전도사인 일본 지인은 내 투덜거림에 BeSPA라는 업장명을 콕 찍어서 추천해주었다.

https://www.bespa.tokyo/

이건 또 뭐야? 홈페이지에 들어갔더니 에로틱한 분위기라고는 1도 없는 말그대로 건전한 마사지로 보이는 화면이 날 반긴다. 홈페이지만 봐선 여기가 무슨 일본유흥의 꽃이라는 건지 알 수 가 없다. “도쿄 23구 전 지역의 호텔이나 자택으로 출장가능. 새벽 4시까지 영업” 오호 이거는 괜찮네. 대부분의 맨즈에스테는 업소가 지정한 장소로 가거나 업소의 본거지가 있는 곳의 러브호텔로 들어가서 아가씨를 불러야 하는데 이곳은 내가 묵고 있는 호텔방에서 아가씨를 부를 수 있는 시스템 아닌가? 일본 유흥의 최대 문제점은 소프랜드를 제외한 거의 대부분의 장르가 러브호텔 비용이 따로 든다는 것인데 BeSPA는 그런 것이 없었다.  그리고 다른데 갈 필요 없이 내 방으로 여자를 부를 수 있다는 것. 이것만 해도 어마무시한 강점이었다. 그렇다면 왜 BeSPA의 아가씨는 다른 맨즈헬스나 데리헤루와는 달리 내가 묵고 있는 호텔방으로 아가씨를 보낼 수 있는 것일까?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명목상 BeSPA는 비풍속계 마사지업소로 등록되어 있다고 한다. 그래서 일반적인 호텔로 출장가는게 아무 문제가 없다고 한다. 

명목상으로는 비풍속계이지만 홈페이지에 실려있는 세라피스트의 프로필 사진들을 보면 이곳이 뭔가 은밀한 매력을 숨기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얼굴은 다 가리고 있지만 한명 한명의 사진에서 범상치 않은 에로틱한 아우라가 뿜어져 나온다고할까? “여기 아가씨들 다 괜찮거든. 그런데 나의 원픽이라고 하면 다나카 미미 언니야.” 맨즈에스테에 정통하다는 지인이 딱 찍어서 추천해준 업소, 그리고 딱 찍어서 추천해준 언니. 결론부터 말하자. BeSPA와 다나카 미미를 경험하고 난 나의 반응.

“오오오오오오오오오!!!!! 이것은!!!!!!!!!!!!!!”

정말이다. 설레발이라고 욕해도 할말은 해야겠다. BeSPA는 정말, 다나카 미미는 정말, 내가 이제까지 일본에서 경험해본 일본 유흥 중 역대 TOP3에 든다고 말할 수 있는 최고레벨이었다. BeSPA를 알아버린 지금, 다나카 미미라는 여자를 알아버린 지금, 나는 더 이상 예전으로 돌아갈 수 없는 몸이 되어버렸다. 일단 다나카상의 사이즈가 압도적이다. 뭔가 기품이 있으면서도 섹시한 얼굴. 군살 하나없이 쫙 빠진 몸매. 홈페이지의 다나카상 프로필을 보면 키 162cm에 가슴은 83cm 허리는 56cm 엉덩이가 85센티라고 되어 있는데 수치로 쓰여져 있는 쓰리사이즈보다는 훨씬 더  슬림해 보인다. 하지만 가슴과 엉덩이의 굴곡만큼은 확실하다. 

청결감이 뛰어난 초미녀 테라피스트가 입점했습니다!! 정말 강력 추천드립니다! 여성 전용 에스테틱 업계에서 5년의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기본적인 아로마 마사지뿐만 아니라 헤드 스파, 스트레칭, 딥 림프 마사지 등도 뛰어난 실력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파우더 마사지 대응 가능) 웃는 모습이 사랑스럽고, 고객을 편안하게 힐링해 주는 테라피스트입니다.

그녀의 프로필페이지에 써져 있는 설명 그리고 그 아래에 그녀의 랭크를 나타내는 별이 몇개가 붙어 있는지 아는가? 별이 무려 8개. 다른 아가씨들 프로필을 보면 별 1,2개짜리도 있고 최고 등급의 언니라 해도 별이 4개 5개가 보통이다. 그런데 다나카상만 별이 무려 8개다 8개. 여기서 다시 한번 설레발을 쳐보자. 별이 8개라고? 완전 납득! 2개 더 붙여서 별 10개를 줘도 아깝지 않을 정도다. 내가 앞에서도 말하지 않았는가. 다나카 미나미라는 여자를 알아버린 지금 난 더 이상 예전으로 돌아갈 수 없는 몸이 되었다고. 일단 그녀의 실사를 몇장 투척하겠다.

<다나카상 실사>

단정한 옷차림이었던 그녀는 내가 샤워를 마치고 세라피스트 복으로 갈아입었는데 그 모습만으로도 숨이 훅 막혀왔다. 이윽고 시작되는 마사지는 지압과 애무 사이 그 어디쯤에 놓여 있는 신묘한 느낌이었다. 오일을 바른 후에 끈적하게 들어오는 손노림은 시원하게 눌러줄곳은 압이 들어가게 눌러주고 부드럽게 쓰다듬어야할 곳은 세상 사랑스런 애인의 손길처럼 따뜻하면서도 짜릿했다. 마사지가 중심인 장르에서는 마사지 파트와 에로틱파트가 각각 분리되어 있기 마련인데 다나카상의 서비스엔 그게 없었다. 내가 지금 마사지를 받는 건지 애인과 사랑을 나누는건지 분간이 되지 않는 황홀감이 파도처럼 계속 밀려왔다. 

<다나카상 실사>

손길 뿐만이 아니다. 그녀의 표정. 숨소리 목소리, 내 손길이 닿았을 때 바들거리는 그녀의 몸반응까지 모든 부분에서 그녀은 말그대로 에로스의 여신이었다. 더 놀라운 건 그녀의 이런 반응이 육체적인 쾌락만 이끌어내는 게 아니라는 것이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애인모드에서도 그녀는 역대 최강이었다. 남자 몸 위에 올라갔을 때의 그녀의 몸놀림도 최고였지만 내 몸 아래에 깔린 채 나를 끌어안는 그녀의 반응도 놀라웠다. 내가 정말 좋은 여자랑 사랑을 하고 있구나라는 정신적 만족감이 장난아니었다. 이러니 별이 8개지….. 내가 원하는 모든 것을 알고 있는 다나카. 그녀의 모든 것을 알고 싶은 나. 이 감정과 육체적인 터치가 만들어내는 시너지 효과는 이루 말로 다 할 수 없이 엄청난 것이었다. 인정한다. 이거라면 일본 유흥의 꽃이라고 불러줘도 전혀 아깝지 않다.

<다나카상 실사>

이제껏 맛본적 없는 강렬한 오르가즘과 분출을 맛본 후 다나카상과 침대에 나란히 누워서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눴는데 그녀으. 손님들 중에는 그녀를 불러놓고 서비스는 받지 안고 집에서 음식을 차려놓고 같이 밥먹자는 손님도 있고, 나란히 앉아서 넷플릭스를 보자는 손님도 있다고 한다. 비싼 돈 내고 여자를 불러놓고 뭔 호구같은 짓이냐고 할 지도 모르겠지만 그녀를 경험해 본 나로서는 그 손님들의 그런 행동이 이해가 안가는게 아니다. 그녀는 육체적인 만족감 이전에 정신적인 유대감을 먼저 채워주는 여자다. 외로운 사람들에겐 사실 이런 유대감이 육체적 쾌락보다 더 큰 쾌락일 수도 있다. 다나카상은 그걸 아는 여자였다. 

BeSPA라는 업소, 맨즈에스테라는 장르 자체가 이런 점을 지향하고 있고 그래서 일본지인이 “맨즈에스테야말로 일본 유흥의 꽃이다”라는 말을 한 것 같다. 놀라운 경험이었다. 앞으로는 일본에 도착한 첫날밤엔 무조건 BeSPA에 연락하게 될 것 같다.

요금은 위의 표와 같다.  90분에 21,000엔. 120분에 26,000엔. 지명을 하면 1,000엔이 더든다. 내가 묵고 있는 호텔이 미나토구, 치요다구, 츄우오오구에 있다면 출장비가 따로 들지 않는다. 시나가와구, 메구로구, 시부야구, 신주쿠구, 분쿄오구, 다이토오 구등 한국 관광객들이 흔히 묵는 지역은 충장 교통비 1000엔. 그 외에 조금 먼 지역은 2,000엔, 3000엔까지도 들긴하는데 대부분은 무료에서 1000엔 사이에 해결될 것 같다.

2 thoughts on “[일본 유흥업소 후기] 설레발 제로. 인생 TOP3의 일본여자를 만난 썰 #맨즈에스테 #BeSPA #다나카 미미 #출장마사지 #도쿄

  1. 멘즈헬스라…
    확실히 요즘 후기가 많이 올라오던데…
    비풍속계의 멘즈헬스는 수위가 업소마다 틀려서 초보자가 가긴 힘들수도…
    그래도 주인장님이 이런 극찬을 할 정도면 저도 다나카상 한 번 만나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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