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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유흥업소 후기] 빈유의 섹시함이 이 정도라니 #빈유파라다이스 #데리헤루 #신오쿠보 #여대생 #나기 #貧乳パラダイス#新大久保

도쿄에 가면 제일 자주 가게 되는 곳 중의 하나가 신오쿠보다. 한국사람들에겐 도쿄에서 가장 큰 코리아타운으로 알려져 있지만 이 동네는 사실 신주쿠 일대에서 가장 유명한 데리헤루의 본거지이기도 하다. 나 역시 신오쿠보에 들릴 때마다 이 동네에 숨어 있는 데리헤루 업소를 하나 하나 찾아보는 걸 즐거움으로 삼고 있다.

이번에 이곳에서 발견한 업소는 <빈유파라다이스 / 貧乳パラダイス>라는 곳이다. 말그대로 납작가슴 언니들이 집결해 있는 업소인 것이다. 보통 남자들은 거유에 로망을 갖고 있는 경우가 많지만 빈유도 나름 탄탄한 지지세력을 갖고 있다. 가슴이 작은 여자들은 대부분 마른 몸매를 갖고 있고 어려보이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홈페이지: https://s-t-p.net/kr/

전화: 090-6934-0012

영업시간: 낮 12시 ~ 새벽1시

빈유파라다이스는 외국인들을 위한 홈페이지를 갖고 있다. 영어, 중국어, 스페인어, 한국어가 지원되고 있는데 기계번역을 해서 살짝 문장이 어색한 느낌은 있지만 뭘하는 업소인지 파악하는데는 문제가 없다. 한국어 페이지의 내용을 잠깐 살펴보기로 하자.

이 업장의 업태는 데리헤루이기 때문에 당신이 묵고 있는 호텔이 풍속녀의 출입을 문제삼지 않는 곳이라면 당신의 호텔 방으로 아가씨를 부를 수 있다. 하지만 내가 묵는 호텔은 풍속녀 출입 절대엄금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난 돈이 들더라도 아예 러브호텔로 가서 아가씨를 부르는 쪽으로 선택하는 편이다. 이번에 내가 선택한 러브호텔은 신오쿠보에 있는 <호텔 오오야마> 여기는 러브호텔이라기 보다는 비즈니스 호텔로 불러도 좋을만큼 깨끗하고 좋았다. 조명도 은은하고 시설도 깨끗하고.

요즘들어 통통하고 가슴크고 나이많은 아줌마들을 많이 봤더니 반대급부의 욕망이 발동했는지 문득 마른 몸매에 어린 여자들을 보고 싶은 마음이 동했는데 그때 눈에 들어온 업소가 <빈유파라다이스>였다.

업소의 프로필 사진을 곧이곧대로 믿는 건 아니지만 업장이 보유하고 있는 언니들의 대체적인 스타일은 프로필 사진으로 파악할 수 있는데 이날 딱 내가 보고 싶었던 스타일의 아가씨들이 이 업장에 있었다. 무려 143명이나 되는 리스트중에 내가 고른 언니의 이름은 <나기>. 요금은 60분에 29,000엔.

이분이 바로 나기짱 되시겠다. 18살에 큐트, 스타일 좋고, 여대생에 섹시…. 근데 18살? 우리나라에서는 18살이랑 꽁냥꽁냥하면 불법아닌가? 살짝 겁이 나서 찾아봤더니 우리나라에선 미성년자 간음의 기준 나이가 16세란다. 하지만 유흥업소에서 일하려면 20세가 되어야 하는데 일본은 18살만 넘으면 풍속업소나 AV 여배우로도 활동할 수 있다. 일본에서 성인의 연령에 대한 법률이 이렇게 바뀐게 얼마 되지 않았는데, 법이 바뀌면 여고생이 AV에 출연하는 일이 생긴다 어쩐다로 일본 사회가 꽤나 시끄러웠던 적이 있었다. 그 덕분에 나에게도 10대와 꽁냥꽁냥을 해 볼 기회가 생긴 것이다.

예약 시간에 맞춰 호텔 방으로 들어간지 10분 정도 지나서 나기짱이 방으로 찾아왔다. 18세의 나이에 어울리게 어리고 예쁜 얼굴. 몸매는 그야말로 극슬림. 섹시함으로 따지면 극슬림보다는 어느 정도 살집이 있는 쪽을 좋아하는 편이지만 나기는 말그대로 뼈말라 스타일의 극슬림임에도 불구하고 귀엽고 예쁘면서도 아주 아주 아주 섹시했다. 몸 전체에서 섹~시~~~~라는 아우라가 넘친다고나 할까? 여기서 나기짱의 실사를 하나 투척해 보자.

어떤가? 허리를 꼿꼬싱 세우고 앉아 있는 모습에서 부터 섹시함이 뿜어져나오고 있지 않은가? 여기에 확신의 고양이상의 얼굴에 시크하게 나를 바라보는 서늘한 눈빛은 처음부터 나를 압도했다. 옷을 벗으니 그 느낌이 더했다. 이러면 틀림이 없다. 아무리 어리더라도 이 여자, 아마도 섹스를 잘 할 것이다.

18살의 여대생답지 않게 그녀의 펠라치오는 강렬했다. 내 페니스를 삼키고 있는 입속이 따뜻하다 못해 뜨겁기까지 한게 마치 음부속에 삽입하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였다. 그녀도 자신의 입속이 그런 촉감을 갖고 있다는 걸 잘 알고 있는 듯 그냥 머리를 앞뒤로 움직여서 내 페니스를 빠는게 아니라 전후좌우 방향을 돌리면서 자극하고 사이사이 혓바닥의 액션으 넣는 등 온갖 스킬을 다 부렸다. 그러면서 표정은 여전히. 시크하고 쿨한게 묘한 대조를 이루면서 내 마음에 더 불을 질렀다.

펠라치오와 전신을 핥아주는 서비스를 받은 후에 그녀를 눕혀놓고 이번에는 내 쪽에서 전신애무. 갈비뼈가 보일 정도의 뼈말라 몸매인데 그게 이상할 정도로 섹시했다. ‘이래서 빈유 매니아들일 있는 건가?’ 게다가 아래는 무성한 검은 수풀이 있었는데 그 수풀을 하나 하나 헤치면서 혓바닥으로 그녀의 음부를 가르는 느낌 또한 최고. 여자의 음부에서 나는 약간은 비릿하면서도 달큰한 살냄새가 사람을 아주 미치게 했다. 그 이후에도 계속 체위를 바꿔가며 서로의 몸을 탐닉했는데 슬림한 몸매를 가진 여자의 장점은 어떤 체위를 잡아도 자세가 잘나온다는 것.

45분쯤 지났을때 그녀의 검은 수풀 위로 하얀 정액을 쏟아냈다. 그리고는 나기짱을 꼬옥 끌어안고 시간이 다 될때까지 누워있었는데 내 품에 안긴채 계속 내 가슴에 뽀뽀를. 하는 나기짱. 보통은 젖꼭지를 빨거나 핥을텐데 나기짱은 특이하게도 내 가슴의 한복판, 명치 쪽에 계속 뽀뽀를 했다. 그런데 그 뽀뽀를 계속 받고 있으니 느낌이 오묘해진다. 명치도 성감대였던가? 살짝 후회가 되었다. 90분을 끊을 걸…. 지금이라도 연장을 해?라는 고민이 들었지만 다음 일정까지의 시간이 애매해서 포기를 했다. 그만큼 좋았다. 다음에 오면 다시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극슬림에 쿨한 느낌의 냉미녀 좋아하신다면 적극추천이다. 육덕글래머 취향은 살짝 참자. 애초에 컨셉이 맞지 않는다. 하지만 용기내서 도전해 보는 거 추천. 뼈말라에 납작가슴이 섹시 폭발로 다가오는 새로운 세계에 눈뜨게 될지도 모를 일이다.

3 thoughts on “[일본 유흥업소 후기] 빈유의 섹시함이 이 정도라니 #빈유파라다이스 #데리헤루 #신오쿠보 #여대생 #나기 #貧乳パラダイス#新大久保

  1. 딱 제 취향이네요. 다음 일본 여행은 어디로 가야 하나 했는데, 도쿄를 다시 가야겠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 빈유보단 어리고 섹시해서 좋은게 아닐까 합니다.
    신오쿠보는 한국음식 사러 자주 가는데 언제가는 데레도 하번 불러보고 싶네요.

  3. 빈유보단 어리고 섹시해서 좋은게 아닐까 합니다.
    신오쿠보는 한국음식 사러 자주 가는데 언제가는 데리도 한번 불러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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