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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랜드 추천 NO.1 – 에뜨왈르

아래 댓글에서 어느 독자분이 요시와라 소프랜드 추천을 부탁하셨다. 이제 까지 꽤 여러 군데의 소프랜드를 다녔고, 소프랜드에서의 경험은 대부분 훌륭했지만 현재까지의 추천 업소 NO.1을 고르라면 단연코 <에뜨왈르>를 꼽을 수 있겠다.

https://www.y-etoile.jp/sp/

소프랜드에 간다는 것은 비행기의 비즈니스 좌석을 사는 것과 비슷한 행위라고 할 수 있다. 이코노미석을 타나 비즈니스석을 타나 목적지까지 같은 시간에 도착하는 것은 마찬가지다. 비즈니스석에 탔다고 해서 더 빨리 도착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비즈니스석은 출발부터 도착하는 그때까지 이코노미석에서는 느낄 수 없는 경험을 얻게 해 준다. 더 크고 편한 좌석, 더 맛있는 음식, 승무원들의 더 정중한 서비스. 더 빠르지도, 더 높게 나는 것도 아닌데 우리가 2배 3배의 가격을 더 주고 비즈니스석을 기꺼이 사는 것은 이런 프리미엄의 경험을 원하기 때문이다.

단순히 성적 욕구만 해결하면 된다. 최대한 저렴하게, 가성비 좋게 해결하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갖고 있다면 소프랜드는 그다지 좋은 선택이 아니다. “그돈이면….” 이라는 후회가 반드시 따라 올것이기 때문이다. 물론 소프랜드에도 비교적 저렴한 업소가 있다. 이른바 <대중점>이라고 불리는 곳들이다. 나름 합리적인 가격에 괜찮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지만 이런 업소들을 비행기에 비유해 보자면 프리미엄 이코노미석이라고 부를 수 있을 것이다. 이코노미석 보다는 분명히 나은 경험을 제공하지만 비즈니스석과 비교하면 모자라는 부분들이 적지 않다.

그래서 기왕에 소프랜드에 돈을 좀 쓰겠다고 마음 먹었다면, 비싸더라도 <고급점>을 이용해 보라고 권하고 싶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어디가 제일 괜찮았냐고 묻는다면, 난 언제나 <에뜨왈르>가 최고였다고 대답을 한다. 그렇다고 해서 다른 업소들이 별로였다는 얘기는 절대 아니니 그 부분은 오해하지 말기 바란다. 내가 에뜨왈르를 추천 NO.1으로 꼽은 첫번째 이유는 업소의 컨셉이 내 취향에 가장 잘 맞았기 때문이다. 이 업소가 내세우는 컨셉은 “기품있는 여자들과의 농밀하고 고급스런 시간.” 인데, 처음 업장에 발을 들인 순간부터 플레이를 다 마치고 업소 문을 나설 때까지 이 컨셉은 일관되게 지켜진다.

물론 이 고급스럽고 농밀한 경험의 댓가가 싸지는 않다. 2시간짜리 코스의 요금이 무려 85,000엔. 우리나라 돈으로 80만원이나 하니 이 업장을 선택하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그래서 비즈니스석 얘기를 꺼낸 것이다. 이코노미석에 앉아 더 저렴하게 목적지까지 갈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굳이 비싼 돈을 내고 비즈니스석을 사는 것과 비슷한 맥락이 에뜨왈르라는 소프랜드에 있기 때문이다. 일본 사람들이 손님을 극진히 대접하는 것을 <오모테나시>라고 부르는데 에뜨왈르는 섹스와 관련된 오모테나시의 정점을 보여준다. 일본에서 섹스와 관련된 추억을 하나 만들고 싶다면 소프랜드의 고급점은 한번쯤 가볼만 하다. 그 중에서도 <에뜨왈르>는 꼭 한번 가보라고 권하고 싶은 곳이다. 이곳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면 최고 인기 캐스트 중 한명인 노아를 경험했던 후기가 아래에 있으니 한번 읽어보시기 바란다.

11 thoughts on “소프랜드 추천 NO.1 – 에뜨왈르

  1. 제가 일본어 초보인데 나이트로버님 추천으로 용기를 내어 전화를 걸었습니다 첫마디는 잘 못알아들었는데 제가 다음주예약을 하고 싶다니까 다음주 예약은 안된다네요 다음주 월요일에 가려고 하는데 예약을 할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1. 16일에 가보고싶으시다면 15일 전날에 예약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아가씨들 출근 여부를 전주에는 파악하기 힘들어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

  2. 글이 늦었네요
    도쿄 마지막날 에뜨왈르에서 사토미양을 만났습니다.
    120프로 만족했습니다

    지금도 틈틈히 라인으로 연락중인데 강남 탕돌이 생활25년인데 뭔가 좀 더 세밀한 접대받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덕분에 이번출장은 나름 재미가 있었네요 너무나 감사합니다

  3. 형님 글 잘 봤습니다 작년 11월에 요시와라 일주일 내내 다녔는데 에투알,베르샤유,뮬란루즈,백야 이렇게 가봤고 저도 에투알이 젤 맘에 들긴 했었는데 표현력 죽이시네요 근데 요즘 고민인게
    일본 갈려고 맘을 먹었는데 전에 기억 때문인지 뭔가 설레이는 감정은 없네요 .. 요새 한국 유흥도 가성비 좋기도 하고 저정도 돈 쓰면 어지간한건 다 받다보니 .. 히메랑 연락하면서 설레임을 느껴야 할까요 나이가 20대 후반입니다 돈이 문제가 아니라 내가 갔을때 더 재미를 느낄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앞서네요 ㅜ

      1. 9월 계획중인데 많이들 덥다고 하기도 하고 고급 소프 다녔을때 nn 한명밖에 안되고 고급이라는데 서비스 개판인 경우도 있었는데 형님처럼 에스테나 데리를 경험해 보는게 나을까요 ? 일어가 아예 안되니 외p 내면서 지뢰밟음 짜증날꺼 같아서 고민 많이 되네요 ㅜㅜ 소프는 지금 봐둔게 5개 정도 되는데 일주일 예산 60만~70만엔 생각중 입니다

        1. 저는 탐구심이 왕성해서 이것저것 새로운 거 해보는 거 좋아하고 설령 지뢰를 밟았다고 해도 이 또한 경험이라고 받아들이는 편이라 데리헤루같은 것도 많이 보는 타입입니다만 내상이 걱정되신다면 사실 소프, 그 중에서도 가장 안전한 선택이긴 합니다. 에투알, 베르샤이유, 물랑루즈 가보셨다면 고급점을 많이 이용하시는 것 같은데 세그레타리오, 비서실, 하르부르크같은 업장들도 괜찮은 고급점이죠. 다만 가격이 센게 좀 흠이긴 합니다만 ㅎ

          1. 베르사유는 키스도 안되더라구요 ㅋㅋ 콘돔은 뭐 어쩔수 없다 치는데 비서실 한명 보고는 있는데 외피포함 10만 부르더라구요 라인으로 연락하니 ;; 세그레는 에투알을 제가 5번 가니 자매점? 이라해야하나 소개해주면서 77500엔 불렀구요 안가긴 했는데 일정동안 매일 소프만 다니다 또 끝날꺼 같기는한데 이번에도.. 생각을 많이 하면서 이번엔 계획을 잘 짜보려고 합니다 ㅎㅎ 숙소는 아사쿠사로 잡았네요 작년에도 아사쿠사 뷰에 묵었는데 이번엔 4성인데 다른 호텔로 했습니다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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