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일본행에서 제가 가장 기대했던 업소 방문을 꼽으라고 한다면 단연 아사쿠사 인근에 밀집해 있다는 소프랜드였습니다. 한국 안마의 시조인것으로 예상되는 소프랜드 과연 어떤 곳일까 너무 궁금했고 처음 겪어본 결과를 한마디로 미리 말한다면 “명불허전” 이라는 표현을 쓰고 싶습니다.
예전에는 소프랜드는 외국인은 출입 불가 업소라는 이미지가 강했는데 최근에는 외국인도 방문 가능한 업소가 꽤 생겼다고 합니다. 외국인 방문 가능 업소 중에서도 이번에 제가 방문하게 된 곳은 하르부르크(Harburg, ハールブルク) 라는 이름의 소프랜드 입니다. 홈페이지에 보면 부제로 Tokyo Romantic Road 라고 적혀 있는데 아마도 독일의 유명 관광 코스인 로맨틱 가도에 있는 하르부르크 성에서 모티브를 얻어서 만든 이름의 고급 소프랜드 업소인 것으로 보입니다.
위치는 제가 처음이라 아사쿠사 역에서 도보로 20여분 정도 걸어서 찾아갔는데 걷기엔 제법 멀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이쪽 부근이 워낙 유명한 관광지라서 요시와라 대문 및 각종 신사들을 구경하다가 슬슬 걸어서 찾아가니 지루할 일은 전혀 없었습니다. 거리상으로는 히비야선의 미노와역 쪽이 훨씬 이동하기 가까우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하르부르크 역시 구글 지도에 등록이 되어있는 업소이므로 어느 위치에서든 어렵지 않게 찾아가실 수 있습니다. 소프랜드 유명한 곳은 대부분 이쪽 지역에 밀집되어 있으므로 이곳 뿐만 아니라 다른 소프랜드 들도 대부분 이 주소 부근의 위치에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영업시간은 오전 9시부터 자정까지로 한국 안마처럼 24시간 운영하는 시스템은 아니더라구요 ㅎ
주소: 東京都台東区千束4-47-9
홈페이지 주소: https://www.harburg.jp/ 일어 https://harburg.eroticguide.tokyo/ 영어


아 그리고 하르부르크는 인근 차량 픽업과 샌딩 서비스도 가능한 곳입니다. 문제는 저처럼 일어를 못하면 전화해서 픽업 요청을 하기는 어렵다는 점이 … 아하하 그래서 저는 방문은 직접 했고 샌딩 서비스는 받았는데 아사쿠사역으로 간다고 하니 도부선 아사쿠사역 북쪽 출구로 데려다 주더군요. 위치를 원하는 곳으로 보내주는것이 가능한지는 물어보질 못해서 이건 확실히는 모르겠습니다만 홈페이지 상으로 보면 닛포리역, 미노와역, 미나미센쥬역, 다와라마치역, 도부선 아사쿠사역 북쪽 출구 이렇게 5군데로 픽업과 샌딩 서비스가 가능한 것으로 보입니다.

업장에서는 스텝분들과 번역기를 통해 영어로 대화를 하였는데 변역기를 쓰실거면 그냥 한국어로 번역을 해주시지 왜 굳이 싶긴 했습니다만 ㅋㅋ 외국인을 응대할때는 주로 영어(번역기)로 대응하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어쨌거나 응대 하나는 정말 친절하다는 생각이 들긴 했습니다. 음료수를 마시며 태블릿으로 매니저들의 사진들을 쭈욱 보고 고를 수 있고 추천도 받을 수 있습니다.
하르부르크는 현지에서 熟女店 이라고 부르더군요. 한국말로 읽으면 숙녀점 즉 미시 컨셉의 업소입니다. 예쁜 아내가 정성스레 맞이한다는 그런 판타지 컨셉으로 보이구요. 다만 미시 컨셉 업소라고해도 매니저들이 다 제법 젊은편(30대)이고 홈페이지에 얼굴을 직접 공개하고 일하는 매니저들도 많은 것으로 보입니다. 사진상으로만 봐도 젊으면서 상당한 미모의 매니저가 많아 보였습니다.
가격은 외국인 기준 120분 단일 코스에 72000엔으로 한국 돈으로는 약 70만원 정도의 비용이 드는 고급 소프랜드 점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60분 추가하면 108000엔으로 시간당 딱 36000엔으로 셋팅되어있는것으로 보이네요.

여튼 추천을 받아 제가 보게된 매니저는 야가미 코코로(やがみ こころ, 八神 心呂)라는 이름의 매니저입니다. 개인 취향은 있겠지만 제 눈에는 정말 미인이었습니다.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나았구요. 가슴이 두근거리는 예쁜 유부녀(?)를 맞이하게 되어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일본말을 못하는 저는 연신 그저 가와이 가와이 만을 외쳤습니다만 그녀가 손사레를 치며 여긴 자기보다 예쁜 언니가 많다고 말하는듯 했습니다.
그녀는 스펙상 키 156 바스트 90(H) 허리 59 엉덩이 87 입니다만 비율이 좋아서 인지 키가 작아보이지 않았고요. H컵의 탱탱하고 풍만하고 모양도 예쁜 자연산 가슴(한국사이즈로는 D컵이상)을 보유한 적당히 볼륨감이 넘치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미시컨셉에는 아주 걸맞는 몸매를 가진 매니저였습니다. 피부도 깨끗하고요.
https://www.harburg.jp/pc/profile.php?id=yagami
위의 링크에서 그녀의 프로필과 출근 시간 및 사진과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링크의 다이어리의 일상 사진들은 실물과 거의 일치합니다만 실물이 더 낫습니다. 이렇게 젊고 이쁘고 사랑스러운 마누라가 있었다면 매일 집에 빨리 들어가고 싶을 겁니다.

그녀와는 간단한 영어로 대화가 가능했고 복잡한 대화는 역시 핸드폰 번역기를 통해서 대화를 했습니다. 2시간 내내 거의 쉬지않고 서비스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대화할 시간이 길지는 않으므로 말이 안통하는 부분에 대한 걱정은 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함께 그녀의 안내로 서비스 받는 방으로 이동했는데 튜브와 욕조가 있는 욕실과 방이 결합되어있는 형태의 확 트인 큰 방으로 이곳에 오기 전에 가격이 저렴한 대중점 소프랜드를 먼저 겪어보고 와서 그런지 몰라도 상대적으로는 시설이 훨씬 좋게 보였습니다. 무엇보다 예쁘고 늘 미소를 잃지 않는 친절한 매니저를 보니까 그저 기분이 좋았고 사실 시설 같은건 잘 보이지도 않았습니다 헤헤…

그녀에게 부탁하여 찍은 방에서의 실사 사진입니다!! 예쁘지 않나요!! 손으로 얼굴을 가렸지만 손으로 가린다고 한들 빛나는 그녀의 미모가 가려지지 않네요…. 아 이 사진을 보니 또 보고 싶군요…
침대에 앉아서 간단한 소개와 담소를 나누다가 서비스를 시작해야하니 옷을 벗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옷을 벗으려고 하니 노노노 하면서 저보고 가만히 있으라고 합니다. 그러고는 양말 하나하나 바지 웃옷 팬티 까지 하나하나 직접 무릎 꿇고 벗겨서 가지런히 개어서 모아 놓더군요. 아 이것이 소프랜드 서비스의 기본인 것인가? 하며 감격하였습니다.

그렇게 옷을 다 벗기더니 저보고 침대에 바로 누우랍니다. 엥 순서상 씻어야 되는거 아닌가? 안그래도 더운날씨에 걸어오느라 땀 좀 흘렸는데 양치도 안했는데 으잉…은 왠걸 다 벗고 누운 저에게 그녀도 옷을 훌렁 벗고 제 몸위에 바로 올라탑니다 ㄷㄷ
그리고는 마른 바디를 타기 시작합니다. 가슴으로 저의 온몸 몸을 비비면서 아래로 내려갔다 올라오더니 제 몸을 부여잡고 혀를 교차하는 뜨거운 키스를 시작합니다. 아 이것만으로도 저의 똘똘이는 이미 분기탱천하였습니다. 딥키스를 마치고 아래로 내려가며 정성스러운 마른 애무를 하기 시작..아직 몸에 땀이 덜마른 입장에서 매우 민망하였지만 아랑곳 하지않고 그녀는 정성스런 서비스를 시전합니다. 서비스 하는 내내 제 얼굴을 바라보며 아이컨텍 하는 것도 잊지 않습니다. 옆구리와 젖꼭지를 집중적으로 공략하며 아래로 내려가 저의 존슨 위주를 공략하기 시작합니다. 파이어에그를 집중 공략하다가 BJ를 시전하는데 오옷. BJ스킬이 남다릅니다. 오일을 살짝 손에 발라 존슨 아래를 손으로 공략하며 시전하는 BJ는 정말 참기 힘들더군요. 인내심을 최대한 발휘해 겨우 참아내니 그녀가 자신의 소중이를 가르키며 잘 보라고 저에게 섹시함을 인지시키며 뜨겁고도 격렬한 서비스를 이어나가자 얼마가지 못해 1차 방사….너무 빨리 끝나서 민망해하니 그녀가 웃으며 자리를 정리해줍니다.
잠시의 휴식동안 음료수 주문표를 보여주네요. 다양한 음료가 있고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으니 마음껏 시키라고 합니다. 진저에일을 한잔 시키고 간단한 영어와 핸드폰 번역기를 통해 담소를 나누는데 허억 놀라운 사실!! 그녀는 사실 현역 AV배우라는 것입니다!! 약 4년정도 배우 생활을 했고 이 곳에서 일한지는 2년이 되었다고 합니다!
제가 AV를 많이 보는 편은 아니라서 그녀에 대해 미리 알지는 못했습니다만 구글로 검색하니 바로 나올 정도로 제법 여러 작품을 찍은 배우였습니다. AV배우를 실제로 만나서 서비스를 받는 희귀한 경험을 하게 되다니!! 저의 AV 판타지를 갑자기 실현하게 된 것이었습니다. 너무 야릇한 기분이었죠. 그렇게 멜랑꼴리한 마음을 뒤로한 짧은 휴식 후 코코로 짱은 다음 서비스를 준비하기 위해 욕실로 이동합니다.

저보고 조심해서 욕실로 들어오라고 한 후 아래가 뚫린 변태 의자(?)에 저를 앉혀놓고 저를 끌어안고 구석구석 깨끗히 거품 목욕을 시켜 줍니다. 그리고 따뜻한 물이 가득 담긴 욕조에 잠시 들어가 있으라고 하고 튜브 서비스를 준비하는데 커다란 젤통 같은걸 꺼내서 짜더군요. 한국 안마에서는 아쿠아라는 것을 쓰는데 조금 다른 제품 같아 보였습니다.

따뜻한 물이 가득한 욕조안에 누워있으니 몸이 노곤합니다. 이 욕조에는 양쪽에 손잡이 같은 것이 있는데요. 뭐에 쓰는 용도 일까 싶었는데 튜브 준비를 어느정도 마친 코코로 짱이 갑자기 욕조 안으로 들어오더니 손잡이를 잡고 몸을 들어올리라고 요구하네요? 시키는대로 했더니 무릎 꿇고 앉은 자세로 제 엉덩이 부분을 무릎 위에 얹어 놓고는 BJ와 파이즈리 등의 서비스를 시전합니다. 차이는 있지만 한국 안마에서 없어진 월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점이 만족스러웠습니다.

욕조에서 나와 튜브에 엎드려서 본격적인 서비스 시작! 소프랜드 컨셉의 AV에서 익숙한 장면이 실제로 벌어집니다. 튜브 서비스를 받으면서 느낀것은 틀림없이 한국안마는 소프랜드에서 스킬을 배워와서 시작된 것이 틀림없다는 생각이었습니다. 제가 한국 안마에서 물다이 서비스나 튜브 서비스를 많이 받아보았습니다만 한국에서 에이스라 불리는 처자들의 질 좋은 서비스와 상당히 흡사한 부분이 많았습니다. 젤을 온몸에 바른채로 가슴바디를 타는 것을 시작으로 부항 서비스(입으로 부항뜨는) -> 애무서비스 -> 빠떼루 자세 -> 항문골 공략으로 이어지는 꼼꼼한 튜브 바디 서비스에 감격한 제 몸의 존슨이 또 고개를 쳐들자 저의 존슨을 가리키며 그녀가 외칩니다. “와 스고이!”
하하 민망..그렇게 뒷판 앞판 서비스가 이어지고 BJ 후 튜브 위에서의 2차전이 시작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뭔가 몸에 끈쩍끈적함이 잔뜩한 상태에서 서비스를 받는 것이 좀 어색하고 어렵게 느껴져서 좀 진행하다가 침대로 가자고 먼저 제안하니 그녀도 OK 하며 저를 씻겨 내보냅니다.
다시 침대로 돌아가 다시 음료수를 한잔 주문하면서 짧은 휴식을 가진 뒤 바로 3차전을 이어 갖습니다. 이번에는 한국용어로 자연스럽게 애인모드로 흐릅니다. 서로 부둥켜 안고 아이컨택 하고 키스를 하다가 제가 먼저 그녀를 공략..그녀의 거대한 가슴과 소중이를 추릅추릅 하다 그녀에게 집중 BJ를 받고 땀을 뻘뻘 흘려가며 미친듯이 달리다 함께 허물어졌습니다. 하악하악 이놈의 저질 체력 하지만 나도 힘내면 두번은 방사 할 수 있다!! 엣헴.
나가는 마지막까지 웃는 얼굴 밝은 대화, 훌륭한 서비스, 원하는 것은 다 들어주려는 마인드. 예쁜 외모. 정말 만족스러운 2시간이었습니다. 70만원이라는 돈만 놓고 보면 부담스러울수 있는 가격 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비싼만큼 값어치를 한다는 생각입니다.
한국 안마에서도 2시간 코스를 하려면 약 50만원 전후의 돈이 들어갑니다. 이 가격에 특별한 서비스가 있는 것도 아니고 무제한 샷도 아니지요. 하지만 고급 소프랜드에서는 2시간 동안 쉬지 않는 서비스 , 무한샷, 그리고 많은 돈 주고도 경험하기 힘든 예쁜 현역 AV배우와의 격렬한 2시간을 경험하고 나온 것을 고려할 때 저는 72000엔이라는 돈이 전혀 아깝지 않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p.s 추후 그녀의 작품을 찾아보았습니다만 제가 찾아본 영상의 그녀는 현재의 모습과는 다소 차이가 있었습니다. 작품 컨셉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영상 속의 그녀는 많이 육덕진 외모로 지금이 훨씬 살이 많이 빠진 상태로 보였습니다. 실사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여전히 그녀는 흥분되는 글래머의 몸매이지만 영상만큼이나 육덕지지는 않습니다. 그래서인지 몰라도 실물이 훨씬 이쁘게 보였습니다. 그녀가 보고 싶다면 하르부르크에 방문해 보십시오. 후회하지 않으실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