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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거유파 빈유파?

당신은 거유파인가 빈유파인가? 이런 질문을 받으면 언제나 고민이 된다. “난 거유파인가? 아니면 빈유파인가?” 굳이 얘기를 하자면 미유파인것 같다. 크기보다는 얼마나 더 예쁘게 생겼느냐가 중요한 것 같다.

그런데 인구비율로 따지면 거유파가 더 많은 것 같다. 섹스할 때 출렁거리는 여자의 유방을 보면 흥분하는 사람은 많아도 껌딱지처럼 단단하게 붙어 있는 평면에 가까운 여자 가슴을 보고 흥분하는 사람은 그다지 없는 것 같기 때문이다.

물론 사람들에 따라선 여자가 가슴이 너무 크면 멍청해 보이고 가슴이 살짝 작은 여자가 스마트해보이고 더 우아해 보인다는 사람들도 있다. 실제로 수트같은 옷을 입었을 땐 가슴이 큰 것 보다는 작은 쪽이 더 옷태가 나기도 한다.

앞에서도 말했지만 난 여자 가슴에 크게 관심이 없다. 나에게 중요한 것은 여자의 엉덩이다. 탐스럽고 관능적인 여자의 엉덩이가 나의 성욕을 가장 크게 자극한다. 여자가 엉덩이를 들고 침대 위에 엎드리고 있는 뒷모습만으로도 성욕이 풀 충전이다.

그런 나임에도 불구하고 가끔은 여자의 가슴에 꽂힐 때가 있다. 그것도 커다란 거유의 여자를 만나게 되면 그 가슴골 사이에 페니스를 끼우고 앞뒤로 피스톤을 치다가 여자의 가슴팍에도 하얀 정액을 쏟아놓는 판타지를 상상할 때면 풀발기를 느낀단 말이지.

그럴때마다 궁금해진다. 다른 사람들의 심리는 어떤지? 나는 가슴파인가 엉덩이파인가? 가슴파라면 거유파인가 빈유파인가?

2 thoughts on “당신은 거유파 빈유파?

  1. 전 빈유파인지는 모르겠지만 거유파는 확실히 아니네요. 차라리 미유파라고 할께요.

  2. 원래 얼빠였는데 F컵 일본여자 사귄후 그 후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전 무조건 거유파입니다!
    지금은 헤어졌지만, 아직도 그녀의 가슴을
    잊을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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