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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후기] 임신한 여자 닌자 만나고 말았습니다.

예전에 소개했던 신주쿠의 호테헤루, 구노이치 닌자 에스코트를 기억하시는지? 닌자 옷을 입고 나타난 여인네와 응응응 할 수 있는 그곳. 사실, 코스프레같은 거 별로 안좋아했는데, 교복도 아니고, 메이드복도 아닌 느닷없는 닌자 옷을 입은 여자를 침대 위에서 만날 수 있다는 경험이 지금 생각해도 꽤나 강렬했기데 신주쿠에 간 김에 다시 한번 들리게 되었다.

이 업소의 위치 선정이 아주 예술적이다. 신주쿠 가부키쵸에 가본 사람들이라면 이 간판을 한 번쯤은 안 본 사람이 없을 거다. 신주쿠에서 가장 우명한 초대형 걸즈바 <기라기라 걸즈> 이곳으로 들어가는 입구 안쪽으로 들어서면 오른 쪽으로 내려가는 계단이 나오는데 그곳이 바로 <구노이치 닌자 에스코트>의 사무실이다. 그곳으로 내려가면 곧바로 닌자 아가씨를 만날 수 있다.

아래로 내려가는 계단은 이렇게 되어 있으니 그곳으로 곧바로 내려가면 된다. 홈페이지나 주소등의 정보는 지난 번 방문했을 때의 후기에 적어놓았지만 여기에도 다시 올려놓으니 참조해 주시길 바란다.

홈페이지의 주소는 아래와 같다. 이 업소는 외국인 전용이라고 해도 좋을만큼 외국 손님들을 초초초 웰컴하는 곳이니까 “여기 외국 손님도 받아요?”라고 물어보실 필요 전혀 없다.

https://ninja-escorts.com

구글지도에 넣어서 찾아갈 수 있는 업장의 주소는 아래와 같다.

東京都新宿区歌舞伎町1丁目7番3号 タローズビル地下1階

저녁 8시쯤에 찾아갔었는데, 여기서 문제가 하나 발생했다. 지나가다가 충동적으로 들어간 거다 보니 지금 당장 볼 수 있는 아가씨가 없었던 것. 재밌는 컨셉이라서 인기가 있을 거라고 생각은 했지만 생각보다 훨씬 더 인기가 있었던 것. 아가씨를 보려면 적어도 한 시간 이상은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었는데 그렇게까지는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포기해야 하나… 다음에 들러야 하나…. 고민하고 있는데 카운터에 있던 직원이 조심스럽게 말을 건넨다.

“저기… 사실 아가씨가 한 명 있긴 있는데…. 임신을 했어요. 그래서 배가 쫌 나와 있는데… 그런 아가씨라도 괜찮으시다면…..”

순간 멍했다. “임신한 아가씨요?” 임신을 했다고? 임신? 아무리 생각해도 풍속업과 임산부가 잘 연결이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AV 중에 그런 장르가 있긴 하다. 만삭의 여자랑 막 모유를 뿜어가면서 하는 그런 장르가 있긴 한데 나는 그런 쪽 취미가 아니다. 그런데 순간 또 이런 생각도 들었다. 이번 일본풍속탐방은 여자한테 발로 밟히는 걸로 시작해서, 60대 할머니를 거쳐서, 이번엔 임산부? 혹시 나의 숨겨진 변태성을 발견하는 삼위일체의 시험대인가? 생각이 여기까지 미치자 살짝 호기심이 돋아 올랐다. 임산부랑 침대 위에서 뒹구는 거…… 아직 해본 적이 없다. 이번 풍속 기행에서 한번도 안해본 거 많이 해보지 않았는가 그렇다면 이런 기회를 한번 잡아보는 건 또 어떨까? 생각이 여기까지 미친 나는 대답했다. “OK! 한 번 보도록 하죠. 임산부 처음인데…. ㅎㅎㅎ”

요금은 60분을 선택하면 33,000엔인데 여기에 닌자코스프레를 추가하면 5,000엔이 더 든다. 닌자 코스프레가 포함되어 있는 스페셜 코스가 70분에 45,000엔인데 이건 좀 비싼 느낌이 있고 60분 33,000엔에 코스프레 5,000엔을 추가하는 것이 내 생각에는 가장 가성비가 좋은 코스인 것 같다. 요금을 내자 근처에 있는 마음에 드는 모텔에 들어가서 방번호를 알려달라고 하는데 이 업소는 전화번호 대신 채팅앱을 통해서 연락을 하니까 일본어를 못해도 쉽게 소통할 수 있다. 아래의 QR 코드에서 자신이 쓰는 앱의 QR코드를 선택해서 등록한 후 연락하면 된다.

난 지난 번에도 들어갔었던 러브호텔, 리스토에 들어갔다. 이 업소의 사무실에서 걸어서 5분도 채 걸리지 않는 거리에 있기 때문이다. 먼저 방에 들어가서 소파에 앉아 커피를 마시며 기다리기를 10분 정도… 이윽고 아가씨가 찾아왔다. 업소 홈페이지에 나온 프로필 사진으로 보면 이 야가씨는 이렇게 생겼다. 이름은 RIN.

얼굴? 이쁘다. 유흥삘로 화려하게 생긴게 아니라 신주쿠나 시부야 거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이쁘장한 민단인 일본 여자의 얼굴. 일본 풍속을 다니면서 느끼는 것 중에 하나는 풍속녀들의 와꾸가 의외로 수수하다는 거다. 한눈에 봐도 화류계 여자다라는 느낌을 주는 아가씨를 만난 기억이 몇번 되지 않는다. 밖에서 보면 영락없는 민간인의 얼굴. 일본에서는 도리어 이런 와꾸가 더 먹어주는 모양이다. AV에서도 일반인 시리즈가 인기가 있는 것과 비슷한 현상이라고나 할까? 그럼 프로필에 이렇게 나와 있는 아가씨의 현재 상태는 어떤지를 살짝 공개하겠다.

임신만 하지 않았다면 대단히 뛰어난 몸매를 가졌을 것으로 추측이 되는 바디라인이다. 근데, 이것도 변태적 욕망인 것일까? 처음 사복을 입고 있을 때 배가 나와 있는 모습을 봤을 때는 좀 그렇네라는 느낌이었는데 이렇게 옷을 갈아입고 배를 드러내니까 아… 뭔가 야릇한 느낌이 물씬 물씬 솟아올랐다.

서비스 퀄리티는 임신과 상관없었다. 샤워실에서 몸을 씻겨주는 것부터 오럴 서비스까지 서비스의 질만큼은 확실하다. 일본 업소를 다니면서 언제나 느끼는 것. 일본 업소 아가씨들의 프로페셔널한 마인드 만큼은 절대로 배신하지 않는다. 게다가 이 아가씨 오늘다라 삘을 받았는지 열심히 하는 것 플러스 색스런 느낌이 장난이 아니다. 그런데 남산만한 배가 나온 여자가 내 아랫도리를 물고 빨고 하니까. 더 강한 자극이 느껴졌다. “다른 남자의 아이를 임신한 여자를 내가 지금 따먹는다.” 상상만 해도 막장드라마 스러운 상황이 바로 눈앞에 펼쳐지는데 어찌 이런 느낌이 안들겠는가.

얼굴만 안나온다면 사진을 찍어도 좋다고 하는 아가씨들이 꽤 많기 때문에 플레이 도중의 사진을 가급적이면 찍어둘려고 하는 편인데 카메라가 문제였다. 폰을 아이폰 에어로 바꿨는데 렌즈가 1개 뿐이라 광각렌즈가 없어서 이 정도 화각이 최고라는 것. 안타깝다…..

배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RIN의 서비스는 정말 최고였다. 전신애무, 전신 핥기, 스마타를 비롯해서 전후좌우 체위를 옮겨가며 내가 원하는건 아낌없이 다 해줬던 것. 어떤 의미에선 감동이었다. 귀염뽀짝하게 생긴 아가씨가 배가 저렇게 나왔는데도 최선을 다해서 서비스하는 것도 좋았지만. 배가 불룩 나온 임신한 여자와의 응응응이 이렇게 자극적이라는 것도 처음 경험했다. 이 아가씨…. 다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물씬 들었는데 배가 나온 정도로 봐서는 다음에 다시 찾아왔을 때는 일을 쉬고 있을 것 같아서 아쉽다. 혹시나 임신한 여자에게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서둘러서 달려가야 할 듯. 기간한정 레어템이니까.

4 thoughts on “[업소후기] 임신한 여자 닌자 만나고 말았습니다.

    1. 아니요. 사진 좀 찍어도 되냐고 물었을 때 얼굴만 안나온다면 오케이를 하는 언니들이 있습니다. 그런 언니들은 사진을 찍고요. 사진은 안된다고 해서 못찍는 경우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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