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도쿄 부근 마치다라는 곳에 있는 매트데YJO라는 업장의 후기를 쓴 적이 있다. 그때 이 업소가 워낙 맘에 들었기 때문에 추천업소를 써달라는 리퀘스트가 들어왔을 때 요시와라의 소프랜드 에뜨왈르와 함께 이곳 <매트데YJO>를 최고 추천업소로 손에 꼽기도 했었다. 맘에 드는 이유는 간단하다. 일단 언니들의 퀄리티가 상당히 좋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가격은 합리적이다. 그리고 시스템이 훌륭하다.
이곳은 일본에서도 몇개 남아 있지 않은 하코헤루다. 하코헤루란 러브호텔에 들어가서 언니들을 불러야 하기 때문에 호텔비도 따로 들고 여러가지로 귀찮다. 하지만 하코헤루는 마치 소프랜드처럼 업장안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탕방이 갖춰져 있기 때문에 별도의 비용이 나가지 않고 귀찮은 일도 없다. 하지만 아무리 시스템이 좋아도 여자들의 퀄리티와 서비스가 좋지 않다면 아무 소용없는 것. 이번에 두번째로 방문한 매트데YJO에서 역대급 언니를 만나고 왔다. 이번에도 설레발 제로. 과장 제로. 그저 그저 미쳤다고 밖에, 그저 그저 최고라보 밖에 할말이 없는 언니와 옴팡지게 즐기고 온 썰을 풀어보자.
매트데YJO는 도쿄 외곽에 있는 마치다라는 곳에 있다. 서울로 비유하자면 분당쯤 위치한 곳이라 생각하면 되겠다. 신주쿠역에서 오다큐선이라는 전철을 타면 마치다까지 30분만에 곧바로 갈 수 있는데 마치다역에서 딱 내리면 그리 멀지 않은 곳에 매트데 YJO 업장이 있다. 구글 지도에 아래의 주소를 입력하면 찾아가는 길이 나오는데 엄청나게 간단하다.
神奈川県相模原市南区上鶴間本町3-10-8サンレイ産業ビル2F

마치다역은 오다큐선과 JR선이 교차하는데 오다큐선 개찰구를 나와서 표지판을 따라 JR 개찰구 남쪽 출구쪽까지 오면 여기서 매트데YJO까지는 엎어지면 코닿을 거리다.

길찾기용 랜드마크라고 하면 스텝 스포츠라는 스포츠용품가게를 들 수 있다. JR 마치다역 남쪽출구를 나오면 이곳이 보이는데 이 스포츠용품점 바로 옆에 있는 건물에 매트데 YJO가 있다.

이 건물의 1층은 악기 가게. 그리고 2층에 매트데YJO가 있다. 사진에 보이는 아치형 입구로 들어가서 계단을 올라가면 된다.

이 업장의 또 다른 강점은 꼼꼼함이다. 이 업소의 대기실은 그냥 멍하니 앉아서 이름이 불리기를 기다리는 곳이 아니다. 정보가 넘친다. 이 업소에 오면 어떤.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지 시각적으로 바로 알 수 있는 사진들이 전시되어 있다. 사진으로 알 수 있듯이 이 업소의 메인 서비스는 이른바 매트플레이다. 우리나라 안마계에서는 이걸 튜브바디라고 부르는데 사실상 우리나라의 안마계에서는 멸종된 서비스다. 안마의 물다이와 별반 다르지 않겠구나 생각할 수도 있는데 몽글몽글 푹신푹신한 튜브매트 위에서 받는 서비스는 딱딱한 물다이와는 전혀다른 느낌을 제공한다.

서비스 내용만 투명한 것이 아니다. 언니들의 그달의 인기랭킹이 벽에 걸려 있다. 누가 누가 이 업장에서 인기가 있는지 한눈에 알 수 있다는 것이다. 이날 과감하게 지명 1위 언니를 찍었는데 지명 1위 답게 이미 예약은 풀. 그런데 다행히도 예약 2위의 언니가 바로 가능하다는게 아닌가. 1등이 아니면 어떤가? 2등도 대단하다. 그래서 바로 찍은 언니, 니코짱 되시겠다.

나중에 들은 얘기지만 이 니코라는 언니, 어쩌다가 이달만 지명 넘버2가 되었을 뿐, 와꾸 몸매 서비스 마인드 등등 모든 면에서 육각형을 가득채우는 이 업장 최고의 넘버원 에이스라고 한다. 이 업소가 꼼꼼한 건 이것 뿐만이 아니다.

언니를 고르면 카운터에서 이런 앙케이트지를 주는데 어디를 어떻게 서비스를 받고 싶은지 구체적인 리퀘스트를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이거 그냥 형식적으로 하는게 아니야?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아니다. 끝나고 나오면 앙케이트지를 또 준다. 언니의 서비스가 좋았는지, 해달라고 리퀘스트한 서비스는 빠짐없이 제대로 되었는지를 전부 다 확인한다. 업소가 이렇게 퀄리티 컨트롤을 하는데 서비스가 좋지 않을 수가 없다.

이제부터 니코짱의 실사를 투척한다. 일단 와꾸… 이야….. 진짜 청순하고 귀엽다. 화려한 강남 언니 유흥형 와꾸가 아닌 진성 청순 일본 여대생 와꾸다. 옛날 AKB48 멤버 중에 이 언니와 비슷한 느낌의 언니가 있었던 것 같은데 이름이 기억이 안난다. 우리나라 연예인중에선 리센느 원이랑 약간 비슷한 느낌? 하여간 그런 귀여운 얼굴이다.

몸매 역시 진짜 훌륭하다. 프로필을 보면 키 157에 86-58-85. 빼빼 마르지 않으면서 여자로서 들어갈데 들어가고 나올데 제대로 나온 몸이다. 가슴도 예쁘고 나같은 엉덩이 매니아로서는 침 질질 흐를 정도로 엉덩이가 예쁘고 귀엽고 섹시하다. 그런데 생긴것만 예쁘다면 꽉 찬 육각형이라고 부르지도 않겠지. 목소리와 말투가 너무너무너무너무 상냥하고 귀엽고 사랑스럽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서비스 실력이 엄청나다. 키스를 하는 걸 보면 이 여자가 세스를 잘하는지 못하는지를 단번에 알 수 있다는게 개인적인 지론인데 니코랑 한번 입술을 맞춰보면 그야말로 반하게 된다. 와… 여자 입술이 이렇게 부드럽구나… 여자랑 혀를 섞는게 이렇게 짜릿하구나. 여자랑 입술을 비비는 것만으로도 풀발기가 되는구나!!! 바로 바로 느끼게 된다. 방긋방긋 웃으면서 샤워기 물줄기로 내 몸을 쓰다듬듯 씻어주다가 눈을 맞추면서 딥키스를 나누다가 무릎꿇고 앉아서 BJ를 하다가 다시 키스를 하다가 귓가에 속삭이다가….. 본격적이 서비스가 시작되지도 않았는데, 매트를 깔고 눕지도 않았는데 이미 온몸에 힘이 풀려버리는 경험은 처음이었다.

하지만 이 업소의 메인 서비스는 매트 플레이. 아무리 귀엽고 섹시하고 상냥해도 매트 플레이가 별로면 꽝이다. 니코짱의 매트플레이 실력? 10점 만점에 10점이다. 에이~ 듣자 듣자하니 설레발이 너무 심하구만 이렇게 생각하실지도 모르겠는데 설레발 아니다. 리얼이다. 이 언니는 그냥 최고다. 남자 몸을 비비고 쓰다듬는 감각과 힘조절이 예술이다. 그리고 여성상위 체위에서 내 페니스를 엉덩이 사이에 끼우고 쓱싹쓱싹하는 스마타를 시전하는데 거기에 요망한 손놀림까지 가미하는데 거짓말 하나도 안보태고 여자의 그곳에 페니스를 삽입하는 것보다도 더 황홀한 느낌이었다. 와 이런 여자가 있다니. 이런 언니가 있다니? 마지막 순간 사정을 하는데 내 스스로 깜짝 놀랐다. 내가 이렇게나 많이 싸는 남자였던가? 팽팽히 달기던 주이 팍하고 터지는 듯한 느낌과 함께 엄청난 분출이 터져나오는데 그저 그저 놀라울 따름이었다.

이 업소의 가장 큰 매력은 가성비. 이렇게 뛰어난 언니와 이렇게 황홀한 서비스가 있는데 가격은 60분에 최저 가격이 13,900엔. 시간대 마다 가격이 다른데 난 오후 2시에 갔기 때문에 16,000엔이었다. 아가씨들은 업장추천의 순번이 아니라 내가 지명을 하면 2,000엔의 지명요금을 내야 한다. 그래서 총액 18,000엔을 냈는데 니코짱 같은 경우엔 <초하이클래스>에 해당되기 처음 볼때에는 지명요금이 2,000엔이지만 다음에 다시 지명할 때는 지명요금이 4,000엔이라고 한다. 다음에 볼때는 요금이 20,000엔이 되는 셈이다. 하지만 조금도 아깝지 않다. 4,000엔을 더붙여도 20,000엔 밖에 되지 않는다. 그 요금이 이 정도 퀄리티의 언니? 이건 그냥 공짜다. 진짜다. 강추다. 꼭 보시길 바란다. 두번 보고 세번 보고 네번 보시길 바란다.


자세한 리뷰 감사합니다.
여친이 마치다 근처 대학 나와서 들어본 곳이지만, 이곳에
이런 업소가 있을줄이야…
한국 사이트 1위라는 건 무슨 사이트일까?
확실히 도쿄에서 이 가격에 매트서비스가 되는 상위 외모의여자를 만날수 있는 곳은 없는거 같네요.
와씨 진짜 싸네요; 웬만한 맨즈에스테 수준이네;